메가입치트 ex 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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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치트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대회 입치트 덱 리스트 7개 중 각 트레이너스를 채용한 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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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입치트 ex 덱 대회 성적

입치트 덱 자주 묻는 질문

입치트 덱에 메가입치트 ex 카드는 몇 장 필요한가요?

20장 대표 리스트의 채용 장수는 메가입치트 ex ×1입니다. 메가입치트 ex 카드가 1장뿐이라면 메가입치트 ex부터 확인하세요. 해당 대표 리스트는 이미 1장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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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치트 덱의 전체 리스트를 어디서 복사할 수 있나요?

메가입치트 ex 덱을 여세요. 덱 페이지에서 대회 덱 7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20장 대표 리스트와 복사 버튼을 제공합니다. 채용 장수는 각 덱의 평균을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특정 선수의 제출 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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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치트 덱에서 카드가 부족하면 어떤 자리를 바꿀 수 있나요?

메가입치트 ex 대표 리스트의 카드 14종 중 9종은 대회 덱 7개 모두에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채용 빈도가 낮은 보조 카드는 달콤한꿀 (6/7), 태홍 (6/7) 및 찬석 (6/7)입니다. 대체 카드를 정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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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치트 덱에서 포켓몬센터 직원 카드는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현재 모든 구성을 합친 대회 덱 7개 중 7개에서 포켓몬센터 직원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보유 카드와 리스트를 비교할 때 살펴볼 만한 카드입니다. 이 수치는 채용한 덱 수이며, 넣어야 할 장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장수는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입치트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메가입치트 ex 덱: 배틀필드를 지키며 히트업크런치 이어 가기

입치트 덱의 첫 포켓몬은 왜 메가 한 장인가

메가입치트 ex 덱을 펼치면 먼저 B2-113의 진화 단계를 보자. Pocket에서 이 카드는 기본 포켓몬이다. 일반 입치트를 먼저 내고 그 위에 메가를 올리는 순서가 아니므로 진화 줄기나 이상한사탕이 필요 없다. B2-112도 입치트지만 메가의 기술을 가진 카드는 아니다. 입치트 덱 구성을 내 카드로 맞출 때는 다른 게임에서 본 메가진화보다 카드에 적힌 단계와 기술이 기준이다. 보유한 일반판을 진화 전 카드로 세면 출발부터 다른 목록이 된다.

연결된 대회용 입치트 덱 레시피는 포켓몬 한 장에 트레이너스 열아홉 장이다. 이 한 마리가 시작 포켓몬이고 끝까지 지켜야 하는 공격자다. 모든 입치트 덱이 반드시 이런 장수를 써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다른 기본을 넣으면 처음 나올 수 있는 포켓몬이 달라지고, 상대가 교체 효과를 쓸 때 내 벤치에 교체할 대상도 생긴다. 빈 벤치 자리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채우기 전에 어느 쪽 변화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자.

첫 행동을 하기 전에는 상대 공격자에게 붙은 에너지와 다음 기술의 비용부터 본다. 입치트 덱의 메가는 HP가 170이고 공격을 이어 갈 시간이 필요하다. 회복 카드가 손에 여러 장 있어도 한 번의 공격으로 남은 HP가 모두 사라지면 쓸 기회가 없다. 메가입치트 ex 덱으로 자원을 아끼고 싶다면 먼저 지금의 HP가 상대의 다음 공격을 견디는지 판단하자. 회복을 미뤄도 되는 판과 지금 보호가 필요한 판은 그 차이에서 갈린다. 현재 필드를 그대로 두고 회복 카드를 먼저 쓰는 쪽과 남겨 두는 쪽을 비교해 보자. 둘 다 다음 공격을 견디는 경우에야 아껴 둔 카드의 쓰임을 다음 차례까지 생각할 수 있다.

메가가 기절하면 상대는 3포인트를 가져간다. 포켓몬이 하나뿐인 원본 입치트 덱에는 다음 공격자로 올릴 벤치 포켓몬도 없다. 이 기절로 배틀이 끝나므로 다음번에 기술이 얼마나 강해질지보다 거기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지가 먼저다. 입치트 덱으로 기술을 누르기 직전에 상대가 다음 차례에 낼 수 있는 데미지를 다시 보자. 이번에 줄 데미지와 다음에 받을 데미지를 같은 판 위에서 비교해야 공격을 이어 갈 계획에 의미가 있다.

배틀필드에 남겨야 히트업크런치가 강해진다

입치트 덱이 쓰는 히트업크런치에는 강철 에너지 하나와 무색 하나가 필요하다. 첫 기술의 기본 데미지는 60이다. 이 포켓몬이 기술을 쓰면 이후 같은 기술의 데미지가 30 늘고 배틀필드에 있는 동안 그 효과가 겹친다. 다른 보정 없이 자리를 지킨 메가입치트 ex 덱의 공격은 60, 그다음 90, 그다음 120 순서다. 두 번째 수치는 첫 기술을 이미 썼기 때문에 생긴다. 에너지를 붙여 두기만 했다고 보너스가 먼저 생기지는 않는다.

지금 첫 공격을 낼 수 있다는 것과 다음 공격까지 이어진다는 것은 별개다. 입치트 덱에서 이미 쌓인 데미지 증가분은 메가가 배틀필드를 떠날 때 끝난다. 후퇴했다가 다시 앞으로 나와도 전의 보너스는 남지 않는다. 교체로 기절을 피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이점과 다음 공격을 60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비용을 함께 따진다. 입치트 덱 구성에 다른 기본을 더했다면 후퇴할 곳이 생긴 만큼 이 선택을 실제로 시험해 볼 수 있다.

상대의 남은 HP를 140으로 두고 회복이나 다른 보정은 없다고 해 보자. 같은 상대에게 60과 90을 차례로 주면 두 공격의 합은 150이다. 두 번째 기술 하나가 150을 준 것은 아니다. 입치트 덱의 연습 기록에는 첫 공격의 데미지, 두 번째 공격의 데미지, 그때까지 상대에게 남은 데미지를 구분해서 적자. 이렇게 하면 메가입치트 ex 덱이 앞서 쓴 기술의 데미지까지 다음 기술에 한 번 더 얹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이제 같은 판에서 두 공격 사이에 메가가 강제로 교체됐다고 놓고 다시 계산해 보자. 입치트 덱의 메가가 돌아온 뒤 쓰는 히트업크런치는 새로 시작한다. 상대에게 이미 준 데미지와 내 공격자에게 쌓였던 보너스는 서로 다른 기록이다. 앞의 데미지가 남아 있다고 뒤의 보너스까지 보존되지는 않는다. 입치트 덱으로 자리를 지킬지 물러날지 망설여지면 그대로 있을 때 맞을 공격과 나중에 기본 데미지로 다시 칠 때 할 수 있는 일을 각각 그려 보자. 연습 중 숫자가 달라졌다면 먼저 목표가 바뀌었는지, 내 메가가 자리를 떠났는지를 구별하자. 입치트 덱의 보너스가 끊겼는지는 공격받는 쪽의 이름이 아니라 내 메가가 배틀필드에 계속 있었는지로 판단한다.

좋은상처약을 쓰고도 공격할 에너지가 남는가

히트업크런치의 무색 표시는 두 번째 타입의 에너지를 생성하라는 지시가 아니다. 입치트 덱의 공격에 필요한 것은 강철 하나와 추가 에너지 하나다. 따라서 입치트 덱 레시피를 복사한 뒤에는 에너지 존 설정을 직접 확인한다. 카드의 그림이나 전에 만난 상대를 보고 설정을 짐작하지 않는다. 이 페이지의 목록은 재현을 시작할 기준이지 집계에 들어온 모든 선수가 같은 에너지 설정을 제출했다는 기록은 아니다.

좋은상처약 C1-120은 에너지가 붙어 있는 내 포켓몬 한 마리의 HP를 40 회복한다. 실제로 회복하면 그 포켓몬에게 붙은 에너지 하나를 랜덤으로 트래쉬한다. 메가입치트 ex 덱의 공격자에게 정확히 두 개가 붙어 있다면 약을 쓴 뒤 기술 비용이 모자랄 수 있다. 입치트 덱에서 회복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어떤 에너지가 빠질 수 있는지, 이번 차례에 통상적으로 붙일 에너지가 남아 있는지 살펴보자. 빠질 에너지를 내가 고른다고 놓고 계산하면 안 된다.

같은 필드에서 이번 차례의 에너지 붙이기를 남겨 둔 경우부터 연습하자. 약을 쓴 뒤 빠진 비용을 필요한 종류로 채울 수 있다면 공격 계획을 잇는다. 입치트 덱에 좋은상처약이 잡혔다는 사실만으로 그 순서가 가능해진 것은 아니다. 실제로 어떤 에너지가 남았고 무엇을 새로 붙일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 메가입치트 ex 덱의 기술에는 여전히 강철 표시가 있으므로 전체 개수만 세어서는 판단이 끝나지 않는다. 같은 약으로 같은 만큼 회복했어도 어떤 에너지가 빠졌느냐에 따라 필요한 보충이 달라진다. 약을 먼저 썼다면 남은 비용을 보고 붙일 수 있지만 먼저 붙여 버린 판에서는 그 결정을 되돌려 놓고 계산하지 않는다.

다음에는 에너지를 이미 붙인 것으로 놓고 같은 약을 써 보자. 이번에는 회복한 대가로 공격 한 번을 쉬어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입치트 덱에서는 항상 약을 미루라는 뜻도 아니다. 지금 회복하지 않으면 상대의 다음 기술로 기절하는지, 회복하더라도 이번 공격을 못 하면 계획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다. 입치트 덱의 연속 공격을 연습할 때는 회복량만 기록하지 말고 약을 쓰기 전과 후의 에너지, 그 차례에 실제로 쓸 수 있던 기술까지 나란히 적어 두자.

다음 한 방을 보고 입치트 덱의 도구 고르기

메탈코어 배리어는 붙인 강철 포켓몬이 상대 포켓몬의 기술로 받는 데미지를 50 줄인다. 상대 차례가 끝나면 이 도구는 트래쉬된다. 입치트 덱에서 큰 공격이 올 차례를 넘길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위협적인 기술이 없는 차례에 붙이면 보호를 쓸 기회 없이 끝날 수도 있다. 메가입치트 ex 덱으로 배리어를 꺼내기 전에는 상대의 에너지가 무엇을 지불할 수 있는지, 어느 포켓몬이 앞에서 공격할 수 있는지부터 보자.

진화의휘석은 붙인 기본 포켓몬이 상대 포켓몬의 기술로 받는 데미지를 20 줄인다. 배리어처럼 상대 차례 마지막에 버린다는 문구는 없다. 이름에 메가가 붙어도 B2-113은 기본이므로 이 입치트 덱에서 휘석의 대상이 된다. 단, 포켓몬 하나에 두 도구를 동시에 붙이지 못한다. 입치트 덱 레시피에 배리어와 휘석이 모두 있다고 해서 한 공격에 둘의 감소량을 합칠 수는 없다. 지금 한 자리를 어떤 효과에 쓸 것인지가 선택이다.

조건을 단순하게 잡아 보자. 약점과 다른 효과를 빼고 HP가 170으로 가득 찬 메가가 180데미지 기술을 받는 상황이다. 입치트 덱에서 배리어를 붙였다면 받는 데미지는 130이고 휘석이라면 160이다. 두 경우 모두 같은 공격을 맞았지만 이후 회복해야 할 데미지와 남은 HP는 다르다. 메가입치트 ex 덱의 도구를 연습할 때는 둘 다 이번 공격을 버틴다는 말에서 멈추지 말고 다음 차례에 사용할 회복 카드까지 비교해 보자. 특히 입치트 덱에서 직전 공격을 받고 HP가 조금이라도 줄어 있다면 두 도구를 비교한 예시의 출발점부터 다르다. 지난번에는 버텼다는 기억보다 이번에 남은 HP에 감소 후의 데미지를 대입하는 편이 정확하다.

상대 기술의 데미지를 달리 놓으면 같은 도구도 다른 선택이 된다. 입치트 덱의 메가가 이미 다쳤다면 시작 HP부터 다시 써야 한다. 멀쩡할 때 견딘다는 예시를 그대로 옮기거나 휘석에 차례 종료 조건이 없으니 앞으로도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입치트 덱 구성에서 두 도구가 차지하는 자리를 평가할 때는 효과를 받을 대상, 감소량, 보호가 필요한 시점이 맞았는지를 한 판씩 확인하는 편이 유용하다.

회복량을 셀 때 동전 앞면을 미리 더하지 않기

포켓몬센터 직원은 선택한 포켓몬 한 마리의 HP를 30 회복하고 특수 상태도 모두 회복한다. 입치트 덱에서 받은 데미지가 적더라도 특수 상태를 없애는 쪽이 더 급할 수 있다. 다만 직원은 서포트라서 이번 차례의 서포트 기회를 쓴다. 메가입치트 ex 덱으로 이 카드를 골랐다면 같은 차례에 카드를 뽑거나 다음에 받을 데미지를 줄이는 서포트까지 쓰지는 못한다. HP 숫자만 비교하지 말고 지금 어떤 문제가 사라지는지도 보자.

뽑기 아이스는 내 배틀 포켓몬의 HP를 20 회복한다. 회복한 뒤 동전을 던져 앞면이면 아이템이 패로 돌아온다. 입치트 덱에서는 이번에 받은 회복과 다시 쓸 수 있을 가능성을 분리해 계산한다. 달콤한꿀은 내 포켓몬 하나를 정하고 뒷면이 나올 때까지 던져 앞면 하나마다 20을 회복한다. 첫 동전이 뒷면일 수도 있다. 입치트 덱의 생존선을 계산하면서 아이스가 돌아온 경우나 꿀에서 앞면이 이어진 경우를 기본값으로 삼지 말자. 두 아이템 모두 동전을 쓰지만 실패의 의미는 같지 않다. 아이스의 뒷면은 이미 이루어진 회복을 취소하지 않는다. 반대로 꿀의 첫 뒷면은 이번 회복량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회복으로 최대 HP를 넘길 수는 없고 이미 기절한 포켓몬을 손에 남은 회복 카드로 되돌릴 수도 없다. 그래서 입치트 덱의 기준은 카드를 몇 장 들고 있는가보다 상대가 실제로 쓸 수 있는 다음 공격이다. 작은 공격을 버티려는 판이라면 모든 아이템을 써서 HP를 가득 채울 필요가 없을 수 있다. 반대로 큰 공격은 가득 채워도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 메가입치트 ex 덱에서 확정 회복만으로 어디까지 버티는지 먼저 따져 보자.

이번에 쓸 카드와 다음 차례에 남기고 싶은 카드를 나눠 놓고 선택해 보자. 좋은상처약이라면 공격 에너지가 줄어들 수 있고, 직원이라면 다른 서포트를 포기한다. 뽑기 아이스와 꿀은 어느 부분에 동전이 관여하는지도 다르다. 입치트 덱 레시피에 회복이 여럿 있는 까닭을 파악하려면 이 차이를 같은 필드에서 비교하는 편이 좋다. 입치트 덱으로 실제 배틀을 돌아볼 때도 원래 확정됐던 회복과 운 좋게 더 얻은 회복을 따로 기록하자.

박사의 연구는 두 장을 뽑는다. 흉내내기 아가씨는 내 패를 덱으로 돌려보낸 다음 상대 패의 장수만큼 뽑는다. 입치트 덱에 필요한 회복 카드가 이미 손에 있다면 뒤의 효과로 그 카드까지 놓아주게 된다. 새로 잡을 패가 더 크더라도 원하는 아이템이 그 안에 있다는 보장은 없다. 메가입치트 ex 덱에서 패를 바꿀지 판단할 때는 양쪽의 장수를 먼저 세고 현재 패에서 꼭 남기고 싶은 카드도 짚어 보자.

찬석은 다음 상대 차례에 내 강철 포켓몬이 상대 기술로 받을 데미지를 20 줄인다. 이미 받은 데미지를 치료하지는 않는다. 입치트 덱의 메가가 지금 다쳤는지, 특수 상태에 걸렸는지, 아니면 다음에 큰 기술을 맞을지가 서포트 선택을 가른다. 찬석을 쓰는 차례에는 포켓몬센터 직원이나 드로 서포트를 함께 쓸 수 없다. 입치트 덱으로 공격을 한 번 더 이어 가는 데 지금 필요한 것이 방어인지 회복인지 패 보충인지부터 고르자.

프렌들리숍 직원 C1-129는 덱에 있는 좋은상처약, 골드스프레이, 만병통치제 가운데 랜덤으로 두 장을 가져온다. 공개된 포켓몬 한 마리짜리 입치트 덱에는 그 후보 중 좋은상처약 두 장만 있다. 다른 두 종류는 들어 있지 않다. 두 약이 모두 아직 덱에 있고 효과가 정상적으로 처리된다면 후보는 그 두 장이다. 이미 뽑았거나 사용한 약은 덱에 없으니 검색 결과로 다시 셀 수 없다. 입치트 덱 레시피의 채용 장수와 이번에 찾을 수 있는 장수를 구별하자.

원본에 보이는 A3a-064 벌레회피스프레이는 골드스프레이 C1-121과 이름부터 다르다. 앞의 것은 상대 배틀필드의 기본 포켓몬을 대상으로 하고 뒤의 것은 2진화 포켓몬을 대상으로 한다. 프렌들리숍 직원이 찾는 건 뒤의 이름이다. 입치트 덱에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벌레회피스프레이까지 검색 후보에 포함하지 않는다. 입치트 덱 구성을 시험할 때는 직원이 가져올 카드의 이름과 그 카드가 필드에서 겨냥할 포켓몬의 조건을 서로 다른 단계로 확인하자.

태홍과 벌레회피스프레이로 바꿀 수 있는 대상

태홍은 상대 벤치에서 이미 데미지를 받은 포켓몬을 내가 골라 배틀필드로 부른다. 입치트 덱에서 태홍을 쓰려면 그 조건에 맞는 포켓몬이 남아 있고 이번 차례에 아직 서포트를 쓰지 않았어야 한다. 데미지가 없는 벤치 포켓몬을 마음대로 부르지는 못한다. 대상을 찾았다면 남은 HP와 이번 히트업크런치의 실제 데미지를 비교하자. 메가입치트 ex 덱의 공격 보너스가 쌓였더라도 부른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을지는 그 비교에서 결정된다.

벌레회피스프레이는 상대 배틀 포켓몬이 기본일 때 벤치 포켓몬과 교체시킨다. 새로 나올 포켓몬은 상대가 고른다. 입치트 덱에서 이 아이템을 쓸 때는 상대의 진화 단계와 벤치를 먼저 확인한다. 진화 포켓몬도 무엇이든 밀어내는 효과가 아니고 원하는 상대를 직접 불러오는 효과도 아니다. 입치트 덱으로 특정 포켓몬을 노렸다면 상대가 다른 포켓몬을 골라도 이번 공격이 여전히 유효한지까지 생각해 보자.

두 카드가 모두 손에 있다면 결과에서 거꾸로 조건을 짚어 보는 연습이 된다. 이미 다친 벤치 포켓몬 하나를 콕 집어 마무리하고 싶은 상황과 지금 앞에 선 기본을 뒤로 보내고 싶은 상황은 다르다. 입치트 덱의 태홍은 전자에서 쓸 수 있지만 내 서포트 기회를 사용한다. 반면 스프레이는 아이템이어도 상대가 교체할 포켓몬을 고른다. 입치트 덱 구성에서 두 장을 같은 용도의 빈자리로 세면 어느 한쪽만 가능한 차례를 놓치기 쉽다.

내 메가가 배틀필드에 계속 있는 계획도 내 벤치에 따라 달라진다. 원본처럼 빈 벤치로 연습한 뒤 다른 기본을 의도적으로 추가한 입치트 덱으로 같은 교체 카드를 놓고 비교해 보자. 달라지는 것은 처음 잡히는 포켓몬만이 아니다. 상대가 교체 효과를 쓸 때 내 필드에 대신 나갈 포켓몬이 있느냐도 달라진다. 메가입치트 ex 덱에서 모든 교체 효과가 무조건 메가를 움직인다거나 후퇴가 언제나 정답이라고 보지 말고 실제로 쓰인 카드의 대상부터 읽자.

입치트 덱 레시피를 복사할 때 표본과 카드 번호 남기기

표시 기간에 기록된 메가입치트 ex 덱 유형이 하나뿐이라면 이 페이지에서 볼 것은 그 구성의 카드와 플레이 선택이다. 존재하지 않는 다른 현역 구성을 만들어 순서를 매길 수는 없다. 대회 전적은 관측된 표본의 결과이지 내 다음 상대에 대한 승리 예측이 아니다. 입치트 덱의 어느 자리를 바꾸고 싶더라도 전체 목록을 열어 스무 장을 먼저 확인하고 복사 기능으로 기준을 남겨 두자. 나중에 바꾼 부분만 비교하기가 쉬워진다.

대표 입치트 덱은 추적한 목록의 평균 채용 장수를 바탕으로 스무 자리를 배분한 것이다. 반면 연결된 대회 제출본은 한 사람이 낸 실제 스무 장이다. 같은 카드가 같은 장수로 보이더라도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구성을 냈다는 뜻은 아니다. 다음 집계에서 입치트 덱 구성의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복사할 때는 대표 장수를 원본과 다시 대조한다. 특정 선수가 어떤 카드를 골랐는지 확인하려면 대표 배열이 아니라 그 선수의 제출 링크로 간다.

채용 목록 수는 해당 카드를 넣은 덱이 몇 개였는지를 알려 준다. 입치트 덱에서 그 카드를 지금 몇 장 패에 들고 있는지, 앞으로도 반드시 계속 쓸 것인지에 대한 수치는 아니다. 이 숫자와 대표 목록의 장수, 개인 원본의 장수를 따로 읽자. 입치트 덱 레시피를 내 소장 카드로 맞출 때는 같은 효과의 다른 일러스트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B2-113과 B4b-157을 카드 링크로 비교하고 일반 입치트와는 구별한다.

목록을 공유할 때에는 대회의 집계 기간도 함께 남긴다. 나중에 현역 표본이 없어지더라도 과거 항목에서 완전한 입치트 덱을 열 수는 있다. 그것은 그때의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는 뜻이지 지금 추천하는 목록으로 되돌아왔다는 뜻이 아니다. 메가입치트 ex 덱을 다시 꺼낼 때는 현재 상태와 기간을 먼저 보고 원본과 대표 배열 중 어느 쪽을 따라가는지도 명확히 하자. 그래야 한 마리를 지키는 운영을 같은 조건에서 연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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