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썬더볼트 ex 덱 추천

메가썬더볼트 ex 덱 · 일레도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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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회 집계 기간에 확인된 메가썬더볼트 ex 덱 구성은 1종입니다: 메가썬더볼트 ex 덱 · 일레도리자드. 20장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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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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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썬더볼트 ex 덱 대회 성적

메가썬더볼트 ex 덱 상성

썬더볼트 덱 자주 묻는 질문

썬더볼트 덱에 메가썬더볼트 ex 카드는 몇 장 필요한가요?

20장 대표 리스트의 채용 장수는 메가썬더볼트 ex 덱 · 일레도리자드 ×2입니다. 현재 대표 리스트는 모두 2장을 사용합니다. 1장만 보유했다면 리스트를 열고 나머지 보유 카드까지 비교한 뒤 구성을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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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덱의 전체 리스트를 어디서 복사할 수 있나요?

메가썬더볼트 ex 덱 · 일레도리자드 덱을 여세요. 덱 페이지에서 대회 덱 124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20장 대표 리스트와 복사 버튼을 제공합니다. 채용 장수는 각 덱의 평균을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특정 선수의 제출 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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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덱에서 카드가 부족하면 어떤 자리를 바꿀 수 있나요?

메가썬더볼트 ex 덱 · 일레도리자드 대표 리스트의 카드 13종 중 5종은 대회 덱 124개 모두에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채용 빈도가 낮은 보조 카드는 필드블로어 (68/124), 우아한 망토 (104/124) 및 트레이닝 에리어 (118/124)입니다. 대체 카드를 정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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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덱에서 흉내내기 아가씨 카드는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현재 모든 구성을 합친 대회 덱 124개 중 124개에서 흉내내기 아가씨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보유 카드와 리스트를 비교할 때 살펴볼 만한 카드입니다. 이 수치는 채용한 덱 수이며, 넣어야 할 장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장수는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썬더볼트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썬더볼트 덱: 일레도리자드로 벤치를 노리고 포인트를 화력으로 바꾸기

썬더볼트 덱의 라이트닝액셀은 내 포인트로 계산한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에서 첫 공격자를 고를 때는 내 점수부터 본다. 주인공인 B2b-027은 HP가 180인 번개 타입 1진화 포켓몬이다. 진화 전 이름은 썬더라이다. 일반 썬더볼트를 필드에 먼저 올린 다음 그 위에 메가를 겹치는 순서가 아니다. 썬더볼트 덱 구성을 맞출 때 진화 카드만 두 장 확인하고 넘어가면 안 되는 이유다. 손에 메가가 있어도 그 아래 놓일 썬더라이가 없다면 그쪽 진화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라이트닝액셀에는 번개 에너지 두 개가 필요하고 기본 데미지는 80이다. 추가분은 내가 이미 가져간 포인트 하나당 30이다. 다른 효과가 없을 때 썬더볼트 덱이 낼 수 있는 수치는 내 점수가 0이면 80, 1이면 110, 2이면 140이다. 상대가 얻은 포인트는 이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뒤지는 상황이라고 자동으로 더 세게 때리는 기술도 아니다. 썬더볼트 덱으로 점수를 따라잡을 방법을 찾고 있다면 상대 점수판이 아니라 내 점수와 상대의 남은 HP를 나란히 보자. 같은 상대를 앞에 두고 내 점수만 바꿔 보면 차이가 선명하다. 썬더볼트 덱이 먼저 한 점을 따낸 판이라면 110을 기준으로 보고, 상대만 한 점을 가져간 판이라면 기본값인 80에서 출발한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의 장점 중 하나는 이 메가의 후퇴 비용이 0이라는 점이다. 배틀필드에서 물러나는 데 붙어 있는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 반면 격투 약점은 +20이고, 메가가 기절하면 상대는 3포인트를 가져간다. 썬더볼트 덱에서 쉽게 물러날 수 있다는 것과 그대로 맞아도 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판단이다. 이번 공격의 위력만 적어 놓지 말고 상대 차례까지 메가를 앞에 남겨 둘지도 함께 결정하자.

일반 썬더볼트 A2a-028은 HP가 90인 별개의 1진화다. 번개 하나로 쓰는 플래시는 40데미지를 주고, 맞은 포켓몬이 다음 상대 차례에 기술을 쓰면 동전을 던져 뒷면일 때 그 기술이 실패한다. 이 카드의 후퇴 비용도 메가와 달리 하나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에서 이름이 비슷한 카드를 찾았더라도 이 동전 효과나 후퇴 비용을 메가에 적용하지 말자. 반대로 일반판으로 공격하면서 메가의 포인트 보너스를 더하는 계산도 성립하지 않는다.

일레도리자드로 다음에 노릴 벤치에 데미지 남기기

일레도리자드 B4-061은 목도리키텔에서 진화하는 HP 80의 번개 타입 1진화다. 일렉트릭 스파크는 번개 하나로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40, 상대 벤치의 포켓몬 모두에게 각각 10데미지를 준다. 썬더볼트 덱에서 이 기술의 가치는 지금 앞에 있는 상대를 때리면서 나중에 부를 상대에게도 데미지를 남긴다는 데 있다. 벤치 여러 곳에 숫자가 찍혔다고 그 수만큼 내 점수가 오른 것은 아니다. 썬더볼트 덱의 다음 기술을 계산할 때는 실제로 얻은 포인트만 센다.

데미지를 받은 벤치 포켓몬이 여전히 남아 있는지, 남은 HP는 얼마인지를 한 마리씩 보자. 작은 데미지가 나중에 태홍의 조건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자체로 기절을 약속하지는 않는다. 썬더볼트 덱으로 이 장면을 연습할 때는 일레도리자드의 배틀필드 데미지와 벤치 데미지를 따로 적어 두면 좋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이 유리한 상대를 만났다는 결론까지 이 수치만 보고 내릴 수는 없다.

진화 전에도 어느 기본 포켓몬이 앞에 있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B1a-028 목도리키텔은 HP가 60이고 번개 하나로 전기쇼크를 써서 10데미지를 준다. 앞면이 나와야 상대 배틀 포켓몬이 마비된다. P-B-043 썬더라이도 HP가 60이지만 돌격은 번개 하나로 30을 주는 대신 자신도 10을 받는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에서 두 기본을 구별하는 이유다. 마비가 되지 않은 결과도, 썬더라이에게 데미지가 남은 결과도 썬더볼트 덱의 다음 진화 판단에 반영하자.

두 기본과 일레도리자드는 모두 후퇴에 에너지 하나가 들고 격투 약점은 +20이다. 메가의 후퇴가 무료라고 해서 썬더볼트 덱 전체를 비용 없이 움직일 수는 없다. 일레도리자드를 뒤로 뺄 생각이라면 무엇을 지불할지, 교대한 뒤 어느 포켓몬에게 공격에 필요한 에너지가 남을지부터 따져 보자. 썬더볼트 덱 구성에 두 진화 줄기가 있다는 사실은 매 차례 앞뒤를 바꾸라는 지시가 아니다. 이미 붙은 에너지로 가능한 공격과 후퇴를 함께 비교하라는 뜻이다.

썬더볼트 덱에서 시트론의 륙색이 강화하는 기술

시트론의 륙색 B1a-066은 아이템이다. 쓴 차례에 내 레어코일이나 일레도리자드가 기술로 상대 포켓몬에게 주는 데미지를 20 늘린다. 썬더볼트 덱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상대 배틀 포켓몬만을 가리키는 문구가 아니라는 점이다. 일레도리자드가 상대 벤치에 주는 데미지도 늘어난다. 반대로 메가는 같은 번개 타입이어도 지정된 이름이 아니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으로 륙색을 쓸 때는 포인트나 에너지를 보기 전에 이번 기술을 누가 쓰는지부터 확인하자.

륙색 한 장을 쓴 뒤 다른 보정 없이 일레도리자드로 공격하는 장면을 생각해 보자. 원래 40을 받을 상대 배틀 포켓몬은 60을 받고, 원래 10을 받을 벤치 포켓몬들은 각각 30을 받는다. 썬더볼트 덱의 계산에서 20을 모든 데미지에 적용할 수 있는 건 이번 차례에 지정된 포켓몬이 기술을 썼기 때문이다. 다음 차례의 공격까지 그 숫자를 그대로 들고 갈 수는 없다. 썬더볼트 덱으로 후속 공격을 정할 때는 그때 적용되는 효과로 다시 계산한다.

벤치에 데미지가 남았다면 다음 선택은 그 포켓몬이 살아남았는지에 달렸다. 태홍이 패에 있고 서포트를 쓸 기회도 남아야 원하는 대상을 앞으로 부를 수 있다. 썬더볼트 덱에서 륙색이 해 준 일은 데미지를 늘린 것까지다. 그 자리에서 상대를 교체한 것도, 나중에 쓸 서포트를 확보한 것도 아니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에 두 카드가 함께 보여도 실제 필드에서는 각각의 조건을 따로 맞춰야 한다.

시트론 B1a-068은 륙색과 달리 서포트다. 덱의 레어코일, 일레도리자드, 시트론의 륙색 중에서 랜덤으로 두 장을 패로 가져온다. 공개된 썬더볼트 덱 구성에는 일레도리자드와 륙색이 있지만 썬더라이, 목도리키텔이나 메가를 시트론으로 직접 가져올 수는 없다. 원하는 두 종류가 한 장씩 온다는 보장도 없다. 썬더볼트 덱에서 진화 전 카드가 부족한지, 일레도리자드 자체가 부족한지부터 구분하자. 이미 패에 들어온 카드까지 덱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서포트 한 번을 쓰고도 원한 준비를 못 할 수 있다.

Naoki의 썬더볼트 덱과 통계로 만든 스무 장 구별하기

PMPT #49에서 Naoki가 제출한 썬더볼트 덱의 포켓몬은 일곱 장이다. 목도리키텔 B1a-028과 일레도리자드 B4-061은 두 장씩, 썬더라이 P-B-043은 한 장, 메가썬더볼트 ex B2b-027은 두 장이다. 이 썬더볼트 덱 레시피는 실제로 한 선수가 제출한 원본이다. 여러 사람의 채용 장수를 평균 내고 반올림해 만든 목록이 아니다. 썬더라이 한 장은 이 선수의 선택을 알려 주지만 모든 구성에서 진화 전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하다는 근거는 아니다.

나머지 열세 장도 역할별로 보면 읽기 쉽다. 시트론, 박사의 연구, 몬스터볼, 시트론의 륙색이 두 장씩이다. 흉내내기 아가씨, 태홍, 초련, 우아한 망토, 트레이닝 에리어는 한 장씩이다. 썬더볼트 덱 구성에서 박사의 연구는 두 장을 뽑지만 몬스터볼은 기본 포켓몬을 랜덤으로 가져온다. 이미 기본이 준비된 상황에서 진화 카드를 원한다면 몬스터볼로 그 카드를 직접 찾지는 못한다. 썬더볼트 덱에서 패를 채우는 카드들을 모두 같은 효과로 세지 말자.

흉내내기 아가씨는 지금 패를 덱에 되돌리고 상대 패의 장수만큼 새로 뽑는다. 내 패에 다음에 쓰려던 카드가 있다면 그것까지 돌아간다. 어느 서포트를 쓸지 고르는 기준은 썬더볼트 덱에 들어간 장수보다 지금 손에 든 카드와 상대의 패다. 사이트에 보이는 대표 카드 배열은 수록된 표본으로 만든 것이므로 Naoki의 원본을 재현하고 싶을 때는 선수 링크를 연다. 현재 썬더볼트 덱의 대표 장수를 보고 싶을 때는 반대로 통계 쪽을 본다.

Pocket에서는 정확히 스무 장으로 덱을 만들고 같은 이름은 두 장까지, 기본 포켓몬은 적어도 한 장 넣는다. 에너지는 에너지 존에서 공급되므로 스무 자리 중 에너지 카드 몫을 따로 잡지 않는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의 진화 카드가 모자란다고 종이 카드 게임의 덱 크기를 가져와 빈자리를 늘릴 수도 없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필드에 하나뿐인 포켓몬이 기절하면 배틀에서 진다. 보유한 메가의 수와 지금 필드에 남아 있는 포켓몬 수는 다르다. 썬더볼트 덱을 조정한 뒤에는 스무 장이 합법적인지와 필드에 다음 포켓몬이 있는지를 따로 보자.

트레이닝 에리어는 양쪽에, 우아한 망토는 붙인 1진화에

트레이닝 에리어 B2-153이 있으면 양쪽 필드의 1진화 포켓몬이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주는 기술 데미지가 10 늘어난다. 썬더볼트 덱에서는 메가와 일레도리자드가 1진화이고 썬더라이와 목도리키텔은 기본이다. 일레도리자드가 벤치에 주는 데미지에도 10을 더하기 쉽지만 대상이 배틀 포켓몬일 때만 해당한다. 썬더볼트 덱에서 내가 스타디움을 냈더라도 상대 1진화가 내 배틀 포켓몬에게 기술을 쓰면 같은 효과를 받는다.

시트론의 륙색 한 장과 트레이닝 에리어가 함께 적용된 상황을 순서대로 보자. 륙색만 계산하면 일레도리자드는 앞에 60, 뒤에 각각 30을 준다. 여기에 에리어가 더하는 10은 앞에만 들어간다. 그러므로 다른 보정이 없는 썬더볼트 덱의 결과는 배틀필드에 70, 벤치에 각각 30이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에서 메가가 직접 칠 때는 륙색을 빼고 에리어만 본다. 내 점수가 0, 1, 2일 때 차례대로 90, 120, 150이 된다. 같은 상대 벤치를 놓고 륙색만 쓴 경우와 스타디움까지 있는 경우를 비교해 보자. 앞쪽 데미지는 달라져도 뒤쪽 숫자는 그대로다. 썬더볼트 덱에서 보정의 범위를 확인하기에 좋은 연습이다.

우아한 망토 B3b-065는 붙어 있는 1진화 포켓몬의 최대 HP를 30 올린다. 이 효과만 있다면 썬더볼트 덱의 메가는 HP가 210, 일레도리자드는 110이 된다. 아직 진화하지 않은 기본에게 똑같은 증가분을 줄 수는 없다. 썬더볼트 덱 구성에 망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두 포켓몬의 HP를 동시에 올려 적지 말자. 어느 포켓몬이 실제로 그 도구를 달고 있는지, 그 포켓몬이 지금 1진화인지를 보고 해당하는 쪽만 바꾼다.

포켓몬 한 마리에는 도구를 한 장만 붙일 수 있다. 스타디움도 필드에 한 장만 남고 다른 스타디움이 나오면 먼저 있던 것을 트래쉬한다. 이미 같은 이름의 스타디움이 있으면 낼 수 없고 패에서 내는 것도 한 차례에 한 장까지다. 썬더볼트 덱을 조정해 이런 카드의 장수를 바꾸더라도 필드에서의 제한은 그대로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에 들어 있는 카드와 이번 차례 실제로 낼 수 있는 카드를 나누면 잘못된 데미지 계산을 피할 수 있다.

태홍은 내가 고르고 초련은 상대가 고른다

태홍 A2-150으로 부를 상대는 이미 데미지를 받은 벤치 포켓몬이어야 한다. 일레도리자드의 공격으로 그 조건을 만들 수 있지만 대상이 기절하지 않고 벤치에 남아 있어야 한다. 썬더볼트 덱으로 태홍을 누르기 전에는 상대 벤치부터 살핀다. 데미지를 받은 포켓몬이 여전히 벤치에 있는지, 아니면 데미지가 남은 포켓몬은 지금 배틀필드에 있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에 태홍 한 장이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언제든 앞의 상대를 건너뛸 수는 없다.

조건을 만족하는 포켓몬을 찾았다면 남은 HP를 이번 기술과 맞춰 보자. 일레도리자드로 표시해 둔 포켓몬을 메가가 마무리하려는 경우 메가에 번개 두 개가 있어야 한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의 라이트닝액셀은 그때까지 내가 가져간 점수를 본다. 벤치에 데미지를 주었다는 사실과 포인트를 얻었다는 사실을 이 단계에서 섞지 않는다. 썬더볼트 덱에서 태홍으로 공격 대상을 정하는 절차는 바꿔 놓기와 실제 공격이라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초련 A1-225는 상대 배틀 포켓몬을 벤치로 보내지만 대신 나올 포켓몬은 상대가 고른다. 썬더볼트 덱 쪽에서 원하는 벤치 포켓몬 하나를 직접 찍는 효과가 아니다. 상대가 무엇을 내더라도 지금 준비된 공격으로 할 일이 있는지 살펴보자. Naoki의 썬더볼트 덱 구성에는 태홍과 초련이 한 장씩 있다. 둘 중 어느 것이든 꺼내기만 하면 같은 판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교체 방식을 갖춘 예다. 예컨대 다친 포켓몬과 다치지 않은 포켓몬이 벤치에 함께 있다면 초련을 쓴 뒤 상대가 다치지 않은 쪽을 내놓을 수도 있다. 썬더볼트 덱으로 이미 남긴 데미지를 살리고 싶을 때 이 선택권 차이가 드러난다.

시트론, 박사의 연구, 흉내내기 아가씨, 태홍, 초련은 모두 한 차례에 한 장뿐인 서포트 기회를 쓴다. 썬더볼트 덱에서 시트론으로 먼저 카드를 찾았다면 같은 차례에 보통의 서포트 사용으로 태홍까지 쓸 수 없다. 륙색은 아이템이므로 자신의 차례에 여러 아이템을 쓸 수 있다는 규칙을 따른다. 썬더볼트 덱으로 데미지 증가와 교체를 함께 노릴 때는 어느 카드가 아이템이고 어느 카드가 서포트인지 나누어 보자. 그다음 패, 대상, 공격자를 차례대로 확인하면 실제로 가능한 부분이 보인다.

PMPT 우승 기록을 읽을 때 분모 확인하기

Limitless의 PMPT #49 순위표에서 TB | Naoki는 참가자 547명 가운데 1위다. 매치 전적은 12승 1패 1무다. 여기에 연결된 스무 장이 이 글에서 살펴본 일레도리자드와 메가썬더볼트 ex 덱이다. 대회는 2026년 10월 31일 16:00 UTC에 시작했고 이틀에 걸쳐 스위스 라운드 뒤에 상위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나중에 올라온 결과 게시물의 날짜를 대회 시작일로 읽지 않는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이 선수의 썬더볼트 덱과 그 선수의 대회 성적이다.

한 선수의 매치 전적을 모든 플레이어의 예상 성적으로 바꿔 쓸 수는 없다. 지금 페이지에 보이는 썬더볼트 덱 통계는 표시된 기간에 사이트가 수록한 표본을 대상으로 한다. 표를 볼 때는 덱 목록이 몇 개였는지, 몇 게임이 집계됐는지, 어느 날짜의 자료인지를 함께 확인한다. 대회 한 건의 매치 수를 썬더볼트 덱 전체의 게임 수 대신 넣으면 분모가 바뀐다. 원본을 낸 선수의 전적과 현재 표의 수치를 따로 읽어야 하는 이유다.

사이트의 대표 배열과 Naoki의 스무 장에 같은 카드가 여럿 보여도 두 자료의 성격은 달라지지 않는다. 특정 선수가 륙색을 몇 장 냈는지 알고 싶다면 개인 제출 목록으로 간다. 여러 목록에서 어떤 카드가 쓰였는지 알고 싶다면 해당 기간의 집계를 본다. 썬더볼트 덱 레시피를 공유하면서 대표 배열에 우승자의 이름을 붙이면 서로 다른 답을 섞게 된다. 썬더볼트 덱의 대회 근거를 설명할 때는 어떤 목록의 어떤 기록인지까지 같이 적자.

여기서 확인된 것은 일레도리자드와 짜는 구성이다. 다른 썬더볼트 덱이 데이터베이스 어딘가에 보이더라도 이 페이지에 추가하려면 어디서 나온 것인지 확인되는 그 구성의 완전한 스무 장이 필요하다. 확인된 구성이 하나인 상태에서 두 현역 구성을 비교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파트너에게 순위를 매길 수는 없다. 이 썬더볼트 덱이 랭크 매치 최고 승률이라는 결론 역시 순위표에서 나오지 않는다. 선수의 성과는 그대로 두고 선택한 구성은 그 구성에 해당하는 표본으로 평가하자.

내가 가진 진화 카드와 남은 에너지로 다음 공격 정하기

썬더볼트 덱 레시피를 복사하기 전에 내가 가진 메가, 썬더라이, 목도리키텔, 일레도리자드의 카드 번호와 장수를 먼저 센다. 연결된 선수 원본은 메가 두 장과 썬더라이 한 장이다. 메가 한 장을 빼고 나머지를 그대로 둔 구성까지 시험했다는 뜻은 아니다. 썬더볼트 덱의 현재 대표 배열에는 그 배열의 장수가 따로 있다. 기준으로 삼을 목록부터 정해야 내 카드가 부족한 자리도 정확히 찾을 수 있다.

부족한 카드가 진화 전 카드인지 진화 후 카드인지에 따라 어느 쪽 계획이 막혔는지부터 달라진다. 썬더볼트 덱 구성에서 목도리키텔이 진화해 벤치에 데미지를 남기는 길과 썬더라이가 메가로 진화해 공격하는 길을 각각 살펴보자. 한쪽을 바꾸면 합법적인 스무 장을 다시 맞추고 양쪽 진화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이 썬더볼트 덱에서 확인한 것은 각 카드가 맡은 역할이다. 핵심 한 장이 없을 때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검증된 대체 카드를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Pocket에서는 에너지 존에서 나올 에너지 타입을 선택한다. 이 썬더볼트 덱의 공격은 번개를 쓰므로 복사한 원본 또는 대표 배열에 맞는 설정인지 확인한다. 일레도리자드는 번개 하나로 칠 수 있지만 메가는 두 개가 필요하다. 작은 공격자에게 먼저 붙인 하나는 메가가 공격할 준비를 마치는 시점에도 영향을 준다. 메가썬더볼트 ex 덱으로 어느 쪽을 먼저 준비할지는 이미 붙은 에너지와 손에 잡힌 진화 카드를 보고 결정한다. 모든 판에 적용되는 고정된 공격 차례는 없다. 썬더볼트 덱으로 같은 패를 다시 연습할 때는 첫 번개를 누구에게 붙였는지만 바꿔 보자. 어느 쪽에서 먼저 공격이 가능해졌는지와 다른 진화 쪽에 아직 몇 개가 부족한지를 같이 적으면 선택의 대가가 보인다.

차례를 시작하면 진화 가능한 쪽, 지금 붙은 에너지로 기술을 쓸 수 있는 쪽, 내 점수, 상대 벤치에 남은 대상 순으로 살펴보자. 그런 다음 서포트 한 장을 고른다. 초련이라면 상대가 대신 무엇을 내보낼 수 있는지도 생각한다. 썬더볼트 덱을 나중에 다시 열었을 때 해당 구성이 현재 집계에서 빠졌다면 마지막 날짜가 적힌 과거 항목을 본다. 표본이 바뀌면 새 카드 배열과 원본을 다시 비교하자. 같은 썬더볼트 덱이라도 어느 기간의 어떤 목록을 보고 플레이하는지 알아야 이 순서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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