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번치코 ex 덱 추천
목차
현재 메가번치코 ex 덱 리스트
메가번치코 ex
메가번치코 ex 덱 · 뜨아거 ex
메가번치코 ex 덱 · 캐스퐁 태양의 모습
메가번치코 ex 덱 · 번치코 (B1)
메가번치코 ex 덱 비교
개굴닌자A1-089개굴닌자 · A1-089 채용 번치코 덱
뜨아거 exC1-025뜨아거 ex · C1-025 채용 번치코 덱
캐스퐁 태양의 모습B3-024캐스퐁 태양의 모습 · B3-024 채용 번치코 덱
번치코B1-035번치코 · B1-035 채용 번치코 덱
번치코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대회 번치코 덱 리스트 60개 중 각 트레이너스를 채용한 덱 수
이상한사탕A3-144100%60개 덱 중 60개에서 채용
몬스터볼P-A-005100%60개 덱 중 60개에서 채용
태홍A2-15098.3%60개 덱 중 59개에서 채용
플레임패치B1-21798.3%60개 덱 중 59개에서 채용
흉내내기 아가씨B1-22595%60개 덱 중 57개에서 채용
박사의 연구P-A-00793.3%60개 덱 중 56개에서 채용
트레이너스 더 보기 (18)
하이킹 코스B2b-06976.7%60개 덱 중 46개에서 채용
필드블로어B3-14730%60개 덱 중 18개에서 채용
울퉁불퉁멧A2-14821.7%60개 덱 중 13개에서 채용
세레나의 선택C1-12721.7%60개 덱 중 13개에서 채용
초련A1-22518.3%60개 덱 중 11개에서 채용
포켓몬센터 직원A2b-07015%60개 덱 중 9개에서 채용
무지갯빛 동굴B4-15513.3%60개 덱 중 8개에서 채용
뽑기 아이스B2-14510%60개 덱 중 6개에서 채용
푸름B3a-0718.3%60개 덱 중 5개에서 채용
진화의휘석C1-1236.7%60개 덱 중 4개에서 채용
릴리에A3-1555%60개 덱 중 3개에서 채용
시작의 평원B2-1543.3%60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테이블시티B2a-0933.3%60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스피드업P-A-0023.3%60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포켓몬통신A2-1461.7%60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마스A2-1551.7%60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봄이B1-2231.7%60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클리어 베일B4-1491.7%60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메가번치코 ex 덱 대회 성적
승률은 경기 수와 함께 비교하세요. 표본이 작을수록 수치 변동이 큽니다.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
- 승률
- 47.5%
- 경기
- 139
- 최고 순위
- #2
메가번치코 ex
- 승률
- 46%
- 경기
- 111
- 최고 순위
- #12

메가번치코 ex 덱 · 뜨아거 ex
- 승률
- 38.7%
- 경기
- 31
- 최고 순위
- #36

메가번치코 ex 덱 · 캐스퐁 태양의 모습
- 승률
- 44.4%
- 경기
- 18
- 최고 순위
- #12

메가번치코 ex 덱 · 번치코 (B1)
- 승률
- 36.4%
- 경기
- 11
- 최고 순위
- #91
메가번치코 ex 덱 상성
내 카드로 구성할 수 있는 번치코 덱
핵심 카드를 확인한 뒤 대표 덱 리스트를 열어 보유 카드와 비교하세요.
지난 번치코 덱 리스트
번치코 덱 자주 묻는 질문
번치코 덱은 어떤 리스트부터 보면 좋을까요?
대회 표본이 가장 많은 구성을 찾는다면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부터 확인하세요. 이번 집계 기간의 60개 덱 중 26개가 이 구성을 사용했고, 전적은 139경기를 포함합니다. 카드를 마련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쓰인 덱은 참고하기 좋지만, 사용량만으로 승률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메가번치코 ex 덱 리스트개굴닌자 구성과 뜨아거 ex 구성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메가번치코 ex 중심의 구성입니다. 이번 집계 기간에는 개굴닌자 유형이 26개, 뜨아거 ex 유형이 7개 확인됐습니다. 카드 채용 현황을 비교하면 공통점과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메가번치코 ex 덱 비교번치코 덱에 메가번치코 ex 카드는 몇 장 필요한가요?
20장 대표 리스트의 채용 장수는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 ×2, 메가번치코 ex ×2, 메가번치코 ex 덱 · 뜨아거 ex ×2, 메가번치코 ex 덱 · 캐스퐁 태양의 모습 ×2 및 메가번치코 ex 덱 · 번치코 (B1) ×2입니다. 현재 대표 리스트는 모두 2장을 사용합니다. 1장만 보유했다면 리스트를 열고 나머지 보유 카드까지 비교한 뒤 구성을 조정하세요.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대회 성적이 가장 좋은 번치코 덱은 무엇인가요?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 구성은 가장 많이 쓰인 덱이면서, 대회 기록이 30경기 이상인 구성 중 승률도 가장 높습니다. 139경기에서 47.5%를 기록했습니다. 랭크 매치가 아닌 대회 성적이며, 표본이 작을수록 변동 폭이 클 수 있습니다.
메가번치코 ex 덱 대회 성적번치코 덱의 전체 리스트를 어디서 복사할 수 있나요?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 덱을 여세요. 덱 페이지에서 대회 덱 26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20장 대표 리스트와 복사 버튼을 제공합니다. 채용 장수는 각 덱의 평균을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특정 선수의 제출 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번치코 덱에서 카드가 부족하면 어떤 자리를 바꿀 수 있나요?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 대표 리스트의 카드 14종 중 8종은 대회 덱 26개 모두에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채용 빈도가 낮은 보조 카드는 영치코 (23/26), 하이킹 코스 (23/26) 및 캐스퐁 태양의 모습 (24/26)입니다. 대체 카드를 정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번치코 ex 덱 · 개굴닌자번치코 덱에서 이상한사탕 카드는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현재 모든 구성을 합친 대회 덱 60개 중 60개에서 이상한사탕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보유 카드와 리스트를 비교할 때 살펴볼 만한 카드입니다. 이 수치는 채용한 덱 수이며, 넣어야 할 장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장수는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번치코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예전 번치코 덱 리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예를 들어 메가번치코 ex 오거폰 벽록의 가면 ex 구성은 2026-11-05에 마지막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구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리스트를 보존하지만, 당시 성적은 현재 카드 채용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전 결과를 현재 덱의 근거로 삼기 전에 상단의 대회 집계 기간을 확인하세요.
지난 번치코 덱 리스트메가번치코 ex 덱 가이드: 아차모를 지키고 메가버닝을 이어 가는 법
번치코 덱의 첫 배틀 포켓몬은 아차모여야 할까?
메가번치코 ex 덱의 출발점은 메가를 뽑는 것이 아니라 아차모를 필드에 남기는 것이다. 메가는 2진화 포켓몬이므로 패에 메가 한 장이 있다고 당장 기술을 쓸 수는 없다. 번치코 덱 레시피를 펼치면 아차모부터 찾아보고, 영치코를 거치는 길과 이상한사탕을 쓰는 길 가운데 실제로 어느 쪽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자. 아차모는 HP 60이고 이 진화 계열에서 유일한 기본 포켓몬이다. 이것을 앞에 내보낼지 정할 때는 지금 할 수 있는 공격과 다음 차례에 남겨야 할 진화 자리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
첫 차례부터 진화할 준비가 끊기지 않은 번치코 덱이라도 이상한사탕을 쓰면 가장 빨라야 내 두 번째 차례에 메가가 나온다. 영치코를 거치면 내 세 번째 차례가 가장 빠르다. 여기서 가장 빠르다는 말은 필요한 카드가 제때 있고 진화할 포켓몬도 남아 있을 때를 뜻한다. 번치코 덱으로 첫 패를 볼 때 메가만 잡힌 경우와 아차모까지 이미 나와 있는 경우를 같은 출발로 세지 말자. 차례를 적는 연습에서는 아차모가 처음 나온 차례를 표시해 두면 어느 경로가 가능한지 판단하기 쉽다.
그사이 앞을 맡을 수 있는 카드로 B1-044 앤티골이 있다. HP 80인 앤티골은 불꽃에너지 한 개로 혀채찍을 써서 상대 벤치 포켓몬 한 마리에게 30데미지를 준다. 번치코 덱이 아차모를 뒤에 두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첫 공격이다. 다만 상대 배틀 포켓몬을 치는 기술은 아니다. 앤티골을 앞에 놓는 번치코 덱과 아차모를 앞에 놓는 경우를 비교할 때는 단지 첫 차례에 데미지를 주었는지가 아니라 어느 상대에게 주었는지까지 기록해야 한다.
Pocket에서 아차모라는 이름의 카드는 두 장까지만 넣을 수 있다. 빠르게 공격하는 상대 앞에 아차모를 놓아 잃으면 번치코 덱의 진화 계획 자체가 시작되지 못할 수 있다. 첫 배틀 포켓몬을 정하기 전에 두 아차모 중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부터 세어 보자. 한 마리를 앞에 내줘도 뒤에 진화할 개체가 남는지 따져 보면, 메가번치코 ex 덱에서 앤티골이 무엇을 위해 시간을 버는지도 분명해진다.
메가버닝을 쓴 뒤 번치코 덱이 다음 불꽃에너지를 붙일 곳
메가버닝은 불꽃에너지 두 개로 120데미지를 주고, 공격한 메가에서 불꽃에너지 한 개를 트래쉬하며 상대 배틀 포켓몬을 화상으로 만든다. 메가번치코 ex 덱에서 다음 공격을 준비하려면 방금 쓴 기술의 비용과 기술을 쓴 뒤 떨어져 나간 에너지를 구분하자. 두 개가 있어야 쓸 수 있다고 해서 공격할 때 두 개를 모두 잃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한 개만 트래쉬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한 개로 공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불꽃에너지 두 개가 정확히 붙은 메가로 공격했다고 하자. 비용을 바꾸는 효과나 강제 교대가 없다면 메가버닝 뒤에는 불꽃에너지 하나가 남는다. 메가가 살아 있고 기술을 쓸 수 있다면 이후에 불꽃에너지 하나를 보통의 방식으로 더 붙여 두 개를 맞출 수 있다. 이 번치코 덱에서 그 에너지를 다른 포켓몬에 붙이면 메가는 불꽃 하나가 모자라 다음 공격을 잇지 못한다.
그렇다고 메가번치코 ex 덱이 매번 공격할 수 있다고 단정하지는 말자. 공격 뒤에도 메가가 앞에 있는지, 상대의 행동으로 잠들었거나 기술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번치코 덱을 시험할 때는 에너지가 두 개로 돌아온 차례와 실제로 다시 공격한 차례를 따로 적어 보자. 상대가 공격을 막은 경우와 내가 에너지를 다른 곳에 써서 기술이 늦어진 경우는 다음 판에서 고쳐야 할 선택이 다르다.
플레임패치 B1-217을 쓰는 번치코 덱에는 별도의 확인 순서가 있다. 먼저 트래쉬에 불꽃에너지가 있고 배틀필드에 내 불꽃 포켓몬이 있어야 한다. 이 아이템은 그 에너지 한 개를 그 배틀 포켓몬에게 붙인다. 메가버닝으로 버린 불꽃에너지가 있어도 메가가 벤치에 있으면 직접 붙이지 못한다. 번치코 덱 레시피에서 플레임패치를 보았다면 공격 직후와 후퇴 직후의 필드를 각각 그려 보자. 같은 패를 들고 있어도 앞에 있는 포켓몬이 달라지면 되살린 에너지를 누가 받는지가 달라진다.
번치코 덱의 120데미지와 화상이 들어가는 시점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HP가 120 남았고 공격 데미지를 줄이는 효과가 없다면 메가버닝만으로 기절시킬 수 있다. 이때 번치코 덱이 마지막 포인트를 얻기 위해 화상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HP가 더 많이 남았다면 기술의 120에 나중의 화상 데미지를 전부 붙여 지금의 공격력처럼 읽지 말자. 메가번치코 ex 덱이 실제로 얻은 결과를 적을 때는 기술을 마친 순간과 그다음 포켓몬 체크를 구분해야 한다. 상대가 계속 배틀필드에 있으리라고 가정해서도 안 된다.
예를 들어 남은 HP가 150인 상대가 메가버닝의 120을 그대로 받고 다음 포켓몬 체크까지 화상인 채로 남았다고 하자. 체크에서 화상 데미지 20을 받아 남은 HP는 10이다. 화상이 낫는지 동전을 던지는 것은 이 데미지를 받은 뒤다. 앞면이 나와도 방금 받은 데미지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뒷면이면 화상이 이어지지만, 상대가 이후 포켓몬 체크에서 받을 수 있는 데미지까지 이미 준 것은 아니다. 번치코 덱의 연습 기록에도 상대가 체크까지 남았다는 조건을 남겨 두자.
그 10이 부족할 때 앤티골을 생각했다면 먼저 공격 대상을 보자. 혀채찍은 상대 벤치만 노릴 수 있다. 번치코 덱이 지금 앞에 있는 상대를 기절시키려는 상황에서 혀채찍의 30을 그대로 더할 수는 없다. 반면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이라면 이미 필드에 있는 개굴닌자의 물수리검으로 메가가 공격하기 전에 20을 줄 수 있다. 이 역시 개굴닌자가 진화해 있고 특성을 그 상대에게 쓸 수 있을 때의 선택이다. 패에 개굴닌자 카드만 있는 것은 같은 조건이 아니다.
번치코 덱 구성 두 가지를 비교할 때는 상대에게 이미 들어간 데미지, 지금 들어갈 기술, 나중에 들어갈 수 있는 화상을 나누어 기록하자. 회복이나 데미지 방지 효과가 있는지, 처음 계산한 상대가 여전히 기술의 대상인지도 본다. 그래야 개굴닌자가 준비된 번치코 덱에서는 가능한 기절을 앤티골만 준비된 필드에서도 가능하다고 잘못 판단하지 않는다.
이상한사탕을 쓸 수 있는 차례와 영치코를 거치는 길
이상한사탕 A3-144는 기본 포켓몬에 대응하는 2진화를 올려 중간 단계를 건너뛰게 한다. 다만 내 첫 번째 차례에는 쓸 수 없고, 이번 차례에 막 낸 기본 포켓몬에게도 쓸 수 없다. 번치코 덱에서 패에 아차모와 메가, 이상한사탕이 모두 잡혔다면 먼저 아차모가 어디 있는지 보자. 방금 패에서 꺼낸 아차모라면 필요한 카드가 모였어도 지금 메가가 될 수는 없다. 메가번치코 ex 덱의 진화 시간을 셀 때는 패가 완성된 시점 대신 진화할 아차모가 필드에 나온 시점을 기준으로 삼는다.
이전 차례부터 아차모가 있고 패에는 B1-034 영치코가 있다고 하자. 이상한사탕이 없어도 번치코 덱은 보통의 1진화로 진행할 수 있다. 영치코의 HP는 80으로 아차모의 60보다 높다. 그렇다고 그 차례에 곧바로 메가까지 이어서 진화하는 것은 아니다. 다시 진화가 가능한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영치코를 내는 번치코 덱에서는 그동안 상대가 낼 수 있는 데미지를 함께 봐야 한다. HP가 20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다음 차례까지 살아남는다고 보장할 수 없다.
반대로 영치코를 넣지 않은 번치코 덱 레시피를 골랐다면 이상한사탕을 못 뽑았을 때 영치코를 거치는 길은 없다. 다른 사람의 목록에 있던 카드와 지금 패에서 뽑을 수 있는 카드를 구분하자. 영치코가 있는 번치코 덱이어도 그 카드가 아직 패에 없는 경우에는 보통 진화가 가능하다고 미리 세지 않는다. 같은 아차모를 두고 필요한 것이 카드인지 다음 차례인지 따로 적으면, 기다린 이유를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
번치코 덱 구성을 비교하는 간단한 연습은 아차모가 전부터 있었던 필드와 지금 낸 필드를 나란히 놓는 것이다. 패는 그대로 두고 이상한사탕을 쓸 수 있는지 각각 답해 보자. 이어서 이상한사탕을 빼고 영치코만 있는 경우도 보자. 가장 빨리 진화하는 번치코 덱의 순서가 모든 첫 패에서 가능한 수는 아니다. 내 차례와 카드가 나온 차례를 분리해 보면 상대의 공격을 한 번 더 받아야 하는 경로도 드러난다.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은 벤치와 이상한사탕을 어떻게 나눌까?
개굴닌자 A1-089의 물수리검은 내 차례에 한 번 상대 포켓몬 한 마리에게 20데미지를 준다. 배틀필드 밖의 상대도 노릴 수 있다.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의 대가는 그 특성을 쓸 때가 아니라 준비할 때 치른다. 아차모에서 영치코를 거쳐 메가번치코 ex로 이어지는 줄과 개구마르에서 개굴반장을 거쳐 개굴닌자로 이어지는 줄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두 줄 모두 2진화라서 진화 카드와 벤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번치코 덱 구성에서 진화 카드 한 장을 덜어 내기 전에 시작할 기본 포켓몬부터 실제 자리에 놓아 보자.
이상한사탕을 어느 한쪽에 쓸 수는 있지만 한 장을 양쪽에 동시에 쓸 수는 없다.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에서는 어느 기본 포켓몬이 이미 나와 있었는지, 어느 쪽의 2진화가 지금 패에 있는지부터 확인한다. 개굴닌자가 먼저 완성되면 물수리검에는 에너지가 들지 않으므로 불꽃에너지를 모두 메가에게 돌릴 수 있다. 반대로 상대가 개구마르를 일찍 쓰러뜨렸다면 그 벤치 자리를 내주며 준비한 특성은 아직 쓸 수 없다. 번치코 덱의 이상적인 최종 필드만 적으면 이런 준비 비용이 보이지 않는다.
같은 상대 배틀 포켓몬을 겨냥하고 두 데미지 모두 방지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자. 남은 HP가 140이라면 물수리검의 20을 먼저 주고 메가버닝의 120을 이어 기절시킬 수 있다. 이 번치코 덱 계산에서는 개굴닌자가 상대 벤치에 20을 주는 선택과 배틀 포켓몬에게 20을 주는 선택을 구분해야 한다. 전자를 골랐다면 벤치에 준 데미지가 앞의 상대에게 넘어오지 않는다. 메가번치코 ex 덱으로 그 차례에 포인트가 필요한지, 다른 상대를 나중에 노리려는지에 따라 특성의 대상도 달라진다.
카드를 모으기 전이라면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과 메가 이름만 붙은 번치코 덱 레시피를 펼쳐 두고 비교해 보자. 개구마르가 필드에 남은 경우와 일찍 기절한 경우에 그 목록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본다. 어느 쪽을 고를지는 개굴닌자의 20이 유용한가만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 그 20을 쓸 때까지 진화 카드와 자리를 실제로 마련할 수 있는지도 같은 질문의 일부다.
메가 이름만 있는 번치코 덱 레시피에서 확인할 카드
대회에서 메가번치코 ex라는 이름으로 분류된 목록에도 다른 포켓몬이 들어갈 수 있다. 이름은 대회에서 구분한 구성을 가리킬 뿐 20장을 전부 나열해 주지 않는다. 번치코 덱을 복사할 때는 전체 목록을 열고 첫 배틀필드에 설 수 있는 기본 포켓몬, 각 진화 단계의 장수, 트레이너스를 찾아보자. 메가와 다른 카드가 함께 보이는 것 자체는 목록 이름과 모순되지 않는다. 반대로 번치코 덱의 이름에서 어떤 포켓몬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카드가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여기서 확인한 메가 단독 명칭의 제출 목록에는 앤티골과 캐스퐁 태양의 모습이 있고 일반 번치코는 없다. 이 번치코 덱의 근거는 해당 선수가 제출한 목록이다. 여러 제출을 집계한 대표 목록을 한 선수의 원본으로 읽을 필요는 없다. 캐스퐁 태양의 모습 B3-024는 HP 70의 기본 포켓몬이다. 불꽃에너지 한 개로 불붙는태양을 쓰면 30데미지를 주며, 필드에 스타디움이 나와 있을 때만 상대 배틀 포켓몬을 화상으로 만든다. 번치코 덱에서 이 카드를 앞에 세울 때는 공격 가능 여부와 화상 조건을 나누어 보자.
일반 번치코 B1-035를 쓰는 것은 별도의 선택이다. 메가번치코 ex와 일반 번치코를 함께 명시한 다른 제출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번치코 덱의 일반 번치코는 영치코에서 진화하고 HP가 140이다. 불꽃에너지 두 개로 블레이즈킥을 써서 100데미지를 주고 자신에게서 불꽃에너지 하나를 트래쉬한다. 메가번치코 ex 덱의 메가로 가는 데 꼭 거쳐야 할 중간 진화가 아니다. 앞의 제출 목록에는 없는 공격수를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사용할 수는 없다.
두 번치코 덱을 비교할 때는 캐스퐁이 기술을 쓸 차례에 스타디움이 있는지, 일반 번치코를 쓰고 싶었던 차례에 그 카드가 실제 목록에 있는지부터 물어보자. 조건이 빠졌을 때 남는 행동도 다르다. 캐스퐁은 화상 조건이 빠져도 기술의 기본 데미지를 구분해 계산할 수 있지만, 일반 번치코가 없는 번치코 덱에는 애초에 블레이즈킥이라는 선택지가 없다.
번치코 덱에서 후퇴하기 전에 남길 불꽃에너지
메가번치코 ex를 후퇴시킬 때 드는 기본 비용은 에너지 한 개다. 메가번치코 ex 덱으로 메가버닝을 쓴 뒤에는 이 비용이 작아 보여도 다음 공격에 큰 차이가 난다. 직전 공격을 시작할 때 불꽃에너지가 정확히 두 개였고 추가로 붙이거나 되찾은 에너지는 없었으며 후퇴 비용은 그대로라고 하자. 메가버닝으로 한 개를 트래쉬해 메가에 남은 것은 한 개다. 다음에 후퇴 비용을 내면 그 하나까지 없어지므로 벤치로 돌아간 메가는 빈 상태다.
이때 벤치에 앤티골이 있는 번치코 덱은 앤티골을 앞에 세울 수 있다. 하지만 빈 메가가 뒤로 갔다는 이유로 앤티골에게 불꽃에너지가 생기지는 않는다. 혀채찍을 쓰려면 앤티골 자신에게 불꽃에너지 한 개가 있어야 하고 노릴 수 있는 곳은 상대 벤치뿐이다. 번치코 덱이 원하는 대상이 상대 배틀 포켓몬이라면 앤티골에게 이미 에너지가 붙어 있어도 같은 공격을 이어 가는 것이 아니다. 메가 대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할 때는 새 공격수와 새 대상을 한 쌍으로 보자.
메가가 다시 공격하려면 불꽃에너지 두 개를 새로 준비해야 한다. 보통의 공급만으로 채우는 번치코 덱이라면 이후의 에너지 부착 두 번이 필요할 수 있다. 플레임패치가 있어도 벤치의 메가에 직접 붙이는 경로는 없다. 메가를 다시 배틀필드에 놓았을 때 트래쉬와 타입의 조건을 만족한다면 다른 순서를 검토할 수 있다. 메가번치코 ex 덱을 연습할 때는 후퇴를 결정한 차례뿐 아니라 다음에 메가가 나와서 기술을 쓸 수 있는 차례까지 따라가 보자.
후퇴를 선택하는 이유는 기절하면 3포인트를 내주는 포켓몬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다. 번치코 덱에서 메가를 뒤로 보내는 것과 메가가 실제로 살아남는 것은 다른 결과다. 앞으로 나올 포켓몬이 공격할 수 있는지, 메가에 불꽃을 다시 붙이는 동안 포기할 행동은 무엇인지 비교하자. 같은 번치코 덱 구성으로 메가를 앞에 두는 경로도 계산해 보면, 후퇴 뒤에 재공격이 보장된다는 가정 없이 그 선택에 드는 시간을 판단할 수 있다.
번치코 덱의 마지막 포인트: 지금 기절시켜야 하는가
상대 배틀 포켓몬의 남은 HP를 130으로 놓고 번치코 덱의 마무리를 연습해 보자. 목표가 이번 공격으로 당장 끝내는 것인지부터 정한다. 앞서 벤치에 데미지를 남기는 수와 메가버닝의 120을 바로 주는 수는 맞히는 상대와 시점이 다르다. 같은 연습을 남은 HP 120으로 바꿔 보면 앞서 데미지를 준비할 필요가 달라진다. 번치코 덱에서 더 많은 데미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이 곧 그 준비를 꼭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내 메가의 상태도 함께 확인한다. 메가번치코 ex 덱의 주역은 HP 210이고 물에 약하며 기절하면 3포인트를 내준다. 다른 효과가 없는 상황에서 데미지를 주는 물 포켓몬의 기술을 받으면 약점으로 20이 늘어난다. 이미 메가가 받은 데미지도 남아 있다. 번치코 덱이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수치만 계산한 뒤 메가를 앞에 내보내지 말자. 당장 끝낼 수 없는 경우라면 상대의 다음 공격에 메가가 버틸 수 있는지까지 봐야 비교가 된다.
개굴닌자형 번치코 덱의 마무리는 조건을 적어 놓으면 분명하다.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HP 140이 남았고, 데미지 감소나 방지가 없고, 메가가 공격하기 전에 개굴닌자가 그 상대에게 물수리검을 쓸 수 있어야 한다. 이때 20과 120을 더하면 140이 되어 기절한다. 같은 번치코 덱이라도 상대에게 150이 남았다면 그 즉시 들어가는 데미지는 10 부족하다. 앞서 특성으로 상대 벤치를 노렸다면 그 20 역시 이 합계에 들어가지 않는다.
화상은 포켓몬 체크에서 따로 처리되고 막거나 회복할 수도 있다. 메가번치코 ex 덱으로 마지막 포인트를 셀 때는 상대가 기술을 받고 기절하는 경우와 체크까지 화상이 남아야 하는 경우를 가르자. 두 경우 모두 메가버닝을 선언하지만 필요한 전제는 다르다. 시험한 번치코 덱 레시피와 함께 실제 목표, 남은 HP, 특성의 대상, 화상을 확인한 시점을 적으면 어느 선택에서 승부가 결정됐는지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