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파 ex 덱 추천
목차
현재 후파 ex 덱 리스트
후파 ex 덱 · 개굴닌자
후파 ex 덱 · 메가깜까미 ex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후파 ex 덱 · 블래키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후파 ex 덱 비교
메가앱솔 exB1-151메가앱솔 ex · B1-151 채용 후파 덱
개굴닌자A1-089개굴닌자 · A1-089 채용 후파 덱
메가깜까미 exB3b-041메가깜까미 ex · B3b-041 채용 후파 덱
로켓단의 또도가스 exB4a-043로켓단의 또도가스 ex · B4a-043 채용 후파 덱
블래키C1-084블래키 · C1-084 채용 후파 덱
후파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대회 후파 덱 리스트 213개 중 각 트레이너스를 채용한 덱 수
태홍A2-150100%213개 덱 중 213개에서 채용
몬스터볼P-A-005100%213개 덱 중 213개에서 채용
박사의 연구P-A-00799.5%213개 덱 중 212개에서 채용
사기바늘B4-14897.7%213개 덱 중 208개에서 채용
스피드업P-A-00293.9%213개 덱 중 200개에서 채용
필드블로어B3-14792.5%213개 덱 중 197개에서 채용
트레이너스 더 보기 (26)
뽑기 아이스B2-14588.3%213개 덱 중 188개에서 채용
포켓몬센터 직원A2b-07083.1%213개 덱 중 177개에서 채용
흉내내기 아가씨B1-22580.3%213개 덱 중 171개에서 채용
벌레회피스프레이A3a-06473.7%213개 덱 중 157개에서 채용
마스A2-15555.9%213개 덱 중 119개에서 채용
세레나의 선택C1-12732.4%213개 덱 중 69개에서 채용
시작의 평원B2-15412.7%213개 덱 중 27개에서 채용
이상한사탕A3-1449.4%213개 덱 중 20개에서 채용
레드카드P-A-0066.6%213개 덱 중 14개에서 채용
진화의휘석C1-1236.1%213개 덱 중 13개에서 채용
초련A1-2253.8%213개 덱 중 8개에서 채용
구즈마A3-1512.3%213개 덱 중 5개에서 채용
작은 풍선B3b-0642.3%213개 덱 중 5개에서 채용
하이킹 코스B2b-0691.9%213개 덱 중 4개에서 채용
포켓몬통신A2-1461.4%213개 덱 중 3개에서 채용
커다란망토A2-1471.4%213개 덱 중 3개에서 채용
리프A1a-0680.9%213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울퉁불퉁멧A2-148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빛나A2-154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레드A2b-071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큰 말라사다A3-142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봄이B1-223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수호의 판초B2-147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클리어 베일B4-149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로켓단의 대작전B4a-070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만병통치제C1-1220.5%213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후파 ex 덱 대회 성적
승률은 경기 수와 함께 비교하세요. 표본이 작을수록 수치 변동이 큽니다.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
- 승률
- 53%
- 경기
- 999
- 최고 순위
- #1

후파 ex 덱 · 개굴닌자
- 승률
- 52.1%
- 경기
- 142
- 최고 순위
- #1

후파 ex 덱 · 메가깜까미 ex
- 승률
- 52.8%
- 경기
- 72
- 최고 순위
- #20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 승률
- 53.6%
- 경기
- 28
- 최고 순위
- #11

후파 ex 덱 · 블래키
- 승률
- 52.9%
- 경기
- 17
- 최고 순위
- #37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 승률
- 64.3%
- 경기
- 14
- 최고 순위
- #22
후파 ex 덱 상성
내 카드로 구성할 수 있는 후파 덱
핵심 카드를 확인한 뒤 대표 덱 리스트를 열어 보유 카드와 비교하세요.
지난 후파 덱 리스트
지난 덱 더 보기 (1)
후파 덱 자주 묻는 질문
후파 덱은 어떤 리스트부터 보면 좋을까요?
대회 표본이 가장 많은 구성을 찾는다면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부터 확인하세요. 이번 집계 기간의 213개 덱 중 166개가 이 구성을 사용했고, 전적은 999경기를 포함합니다. 카드를 마련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쓰인 덱은 참고하기 좋지만, 사용량만으로 승률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후파 ex 덱 리스트메가앱솔 ex 구성과 개굴닌자 구성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후파 ex 중심의 구성입니다. 이번 집계 기간에는 메가앱솔 ex 유형이 166개, 개굴닌자 유형이 26개 확인됐습니다. 카드 채용 현황을 비교하면 공통점과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후파 ex 덱 비교후파 덱에 후파 ex 카드는 몇 장 필요한가요?
20장 대표 리스트의 채용 장수는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 ×2, 후파 ex 덱 · 개굴닌자 ×2, 후파 ex 덱 · 메가깜까미 ex ×2,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 B4a-043 + B4-103 ×2, 후파 ex 덱 · 블래키 ×2 및 후파 ex 덱 · 로켓단의 또도가스 ex · B4-103 + B4a-043 ×2입니다. 현재 대표 리스트는 모두 2장을 사용합니다. 1장만 보유했다면 리스트를 열고 나머지 보유 카드까지 비교한 뒤 구성을 조정하세요.
전체 덱 리스트 보기: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대회 성적이 가장 좋은 후파 덱은 무엇인가요?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 구성은 가장 많이 쓰인 덱이면서, 대회 기록이 30경기 이상인 구성 중 승률도 가장 높습니다. 999경기에서 53%를 기록했습니다. 랭크 매치가 아닌 대회 성적이며, 표본이 작을수록 변동 폭이 클 수 있습니다.
후파 ex 덱 대회 성적후파 덱의 전체 리스트를 어디서 복사할 수 있나요?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 덱을 여세요. 덱 페이지에서 대회 덱 166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20장 대표 리스트와 복사 버튼을 제공합니다. 채용 장수는 각 덱의 평균을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특정 선수의 제출 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덱 리스트 보기: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후파 덱에서 카드가 부족하면 어떤 자리를 바꿀 수 있나요?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 대표 리스트의 카드 14종 중 5종은 대회 덱 166개 모두에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채용 빈도가 낮은 보조 카드는 마스 (115/166), 흉내내기 아가씨 (125/166) 및 벌레회피스프레이 (146/166)입니다. 대체 카드를 정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전체 덱 리스트 보기: 후파 ex 덱 · 메가앱솔 ex후파 덱에서 태홍 카드는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현재 모든 구성을 합친 대회 덱 213개 중 213개에서 태홍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보유 카드와 리스트를 비교할 때 살펴볼 만한 카드입니다. 이 수치는 채용한 덱 수이며, 넣어야 할 장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장수는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후파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예전 후파 덱 리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예를 들어 후파 ex 메가팬텀 ex 구성은 2026-10-19에 마지막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구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리스트를 보존하지만, 당시 성적은 현재 카드 채용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전 결과를 현재 덱의 근거로 삼기 전에 상단의 대회 집계 기간을 확인하세요.
지난 후파 덱 리스트후파 ex 덱 운용법: 첫 악에너지부터 마지막 포인트까지
후파 덱의 첫 공격수는 선공과 후공에서 달라진다
후파 ex 덱으로 첫 패를 받으면 후파와 메가앱솔 중 어느 쪽이 먼저 공격할 수 있는지부터 따져 보자. 후파 ex는 기본 포켓몬이라 진화할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배틀필드에 나갈 수 있다. 섀도불릿에 필요한 것은 악에너지 하나다.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30데미지를 주면서 벤치 한 마리에게도 20데미지를 준다. 다만 상대 벤치가 비어 있다면 그 20을 앞쪽에 더할 수는 없다. 후파 덱의 첫 공격을 평가할 때 두 숫자를 한 마리가 받는 데미지처럼 합치지 말자.
후파 덱에서 같은 패를 쥐고 선공인 경우와 후공인 경우를 나란히 놓아 보자. 별도로 에너지를 붙이는 효과가 없다면 선공 첫 차례에는 평소처럼 에너지존에서 붙일 에너지가 없다. 악에너지가 하나면 된다는 사실만으로 먼저 공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후공이라면 첫 악에너지를 후파에게 붙여 곧장 섀도불릿을 쓸 수 있다. 후파 ex 덱의 출발을 비교할 때는 손에 누구를 들고 있었는지와 실제로 기술을 쓸 수 있었던 차례를 구분하는 편이 좋다.
메가앱솔 ex도 기본 포켓몬이지만 B1-151의 다크니스클로에는 악에너지가 두 개 필요하다. 두 포켓몬 모두 바로 필드에 낼 수 있어도 후파 덱에서 악에너지 하나로 가능한 행동은 서로 다르다. 지금 데미지를 넣는 것이 목적이라면 후파 쪽에 먼저 붙일 이유가 있다. 이 판단이 곧 대회에서 대부분의 선수가 후파로 시작했다는 뜻은 아니다. 후파 덱 레시피가 알려 주는 것은 선택할 수 있는 카드이고 첫 배틀 포켓몬은 눈앞의 패와 필드에서 골라야 한다.
첫 공격을 정했다면 상대 차례도 이어서 보자. 후파 ex가 기절하면 상대에게 2포인트를 주지만 메가앱솔 ex의 기절은 3포인트다. 후파 ex 덱에서 먼저 내보낸 쪽이 상대의 기술을 버틸지, 벤치에 대신 나올 포켓몬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자. 후파 덱 구성에 두 카드가 모두 있어도 어느 쪽을 앞에 두느냐에 따라 잃을 포인트와 다음 공격이 달라진다. 첫 악에너지로 줄 수 있는 데미지가 중요한 상황과 그 공격 뒤에 남길 포켓몬이 더 중요한 상황을 따로 시험해 보면 차이가 선명하다.
섀도불릿의 벤치 데미지는 누구에게 줄까
후파 덱으로 섀도불릿을 선언하기 전에는 상대의 벤치부터 훑어보자. 각각의 남은 HP에서 20을 빼고 그 수치를 다음에 실제로 쓸 기술의 데미지와 비교한다. 두 번 다 같은 포켓몬을 노리면 기절까지 닿는 경우도 있고 첫 공격 때 고른 대상에게 다음 공격이 닿지 않는 경우도 있다. 후파 ex 덱에서 데미지를 모으는 이유는 다음 공격에 필요한 양을 맞추기 위해서다. 벤치 여러 마리에 나누어 주는 선택보다 언제나 이득이라는 뜻은 아니다.
예를 들어 A1-087 개구마르의 HP는 60이다. 회복도 진화도 하지 않고 데미지를 막는 효과나 다른 데미지도 없다면 섀도불릿의 벤치 데미지를 세 번 받아 기절한다. 후파 덱의 첫 20으로 남은 HP가 줄어도 다음 차례가 오기 전에 상대가 진화하면 처음의 계산을 그대로 이어 갈 수 없다. 후파 덱 연습에서는 세 번 맞았을 때의 결과와 실제로 세 번 맞힐 기회가 있었는지를 따로 기록해 보자. 수치가 맞는다고 진화보다 빠른 공격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이미 A1-089 개굴닌자가 필드에 있고 특성을 쓸 수 있다면 순서를 바꿀 수 있다. 후파 ex 덱의 공격에 앞서 물수리검으로 그 개구마르에게 20을 준 뒤 섀도불릿의 벤치 대상으로 같은 개구마르를 고른다. 이번 차례에 그 한 마리가 받는 데미지는 40이다. 배틀 포켓몬이 별도로 받는 30은 개구마르의 남은 HP에서 빼지 않는다. 개굴닌자를 곁들인 후파 덱이 그다음에 20만 더 주면 되는 것은 그사이 상대의 남은 HP가 달라지지 않았을 때뿐이다.
같은 후파 덱 레시피로 개굴닌자가 아직 패에 있는 상황도 재현해 보자. 특성으로 더할 수 없는 20을 미리 계산했다면 벤치 대상을 고르는 근거도 달라진다. 후파 덱에서 개구마르를 노릴지는 그 포켓몬의 이름보다 현재 HP, 다음 공격이 닿는 자리, 지금 물수리검을 쓸 수 있는지가 결정한다. 다른 벤치 포켓몬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보면 이번 20이 어느 쪽의 기절을 앞당기는지 판단할 수 있다. 개구마르는 계산하기 좋은 예이지 어느 판에서나 먼저 노려야 할 상대는 아니다.
후파 ex 덱에서 다이너마이트 펀치로 바꿀 차례
후파 ex 덱에서 다이너마이트 펀치를 고를 때는 상대와 후파의 남은 HP를 나란히 보자. 데미지를 바꾸거나 막는 효과가 없다면 상대에게 100을 주고 후파 자신도 20을 받는다. 남은 HP가 90인 배틀 포켓몬은 그 자리에서 기절하지만 110인 상대는 살아남는다. 같은 기술을 사용해도 두 번째 상황에서는 상대가 다음 차례를 맞는다. 후파 덱이 감수하는 반동은 두 상황 모두 같으므로 큰 기술을 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선택을 끝내지는 말자.
필요한 에너지는 악 두 개와 무색 하나다. 에너지가 없는 후파에게 매번 일반적인 방법으로 하나씩만 붙이면 기술을 쓰기까지 세 번 붙여야 한다. 후파 덱으로 그동안 섀도불릿을 쓸 수는 있지만 섀도불릿 자체가 에너지를 붙여 주지는 않는다. 다음 차례에 후파에게 줄 몫을 다른 포켓몬에게 주었다면 그만큼 준비 순서도 달라진다. 후파 ex 덱으로 시험할 때는 앞에서 공격한 횟수를 세기보다 후파에게 실제로 남아 있는 에너지의 종류와 개수를 보자.
A2-110 다크라이 ex를 쓰는 후파 덱이라면 에너지 하나로 만드는 또 다른 선택이 있다. 자신의 에너지존에서 다크라이에게 악에너지를 붙이면 나이트메어 오라로 상대 배틀 포켓몬에게 20데미지를 준다. 이때 에너지를 받은 쪽은 다크라이지 후파가 아니다. 후파 덱에서 이미 다이너마이트 펀치를 쓸 준비를 마쳤다면 같은 상대에게 보정 없는 100을 이어서 주어 합계 120이 된다. 아직 악에너지가 부족하다면 특성 데미지를 줬다는 이유로 곧바로 그 기술까지 쓸 수는 없다.
상대에게 준 120을 셀 때 후파가 받는 20도 남겨 두자. 원래 다치지 않은 HP 150의 후파 ex라면 반동을 받고 남는 HP는 130이다. 후파 ex 덱에서 앞선 공격으로 이미 데미지를 받았거나 중간에 회복했다면 130을 그대로 대입하지 말고 기술 직전의 HP에서 다시 계산한다. 후파 덱 연습에서 악에너지를 누구에게 주었는지, 100이 같은 상대에게 들어갔는지, 반동 뒤 후파가 어떤 상태로 남았는지를 이어 적으면 그 차례의 선택을 되짚기 쉽다.
후파 덱의 후퇴는 물러난 뒤에 남을 에너지까지 계산한다
후파 ex의 카드에 적힌 후퇴 비용은 에너지 두 개다. 후파 덱에서 앞에 선 후파가 물러날 때는 벤치로 옮겨지는 포켓몬뿐 아니라 붙어 있던 에너지에서 무엇을 잃는지도 보자. 후퇴를 위해 트래쉬한 에너지는 다음 공격의 비용으로 남아 있지 않다. 후파 ex 덱으로 지금 공격을 피할 이유가 있더라도 후파가 다시 앞에 나올 때 섀도불릿을 쓸 수 있는지는 별도로 계산해야 한다. 배틀필드의 포켓몬만 바뀐 것처럼 다음 차례를 그리면 실제 에너지 상태와 맞지 않는다.
후파에게 정확히 두 개가 붙은 예를 들어 보자. 후퇴 비용을 줄이는 효과나 추가로 붙일 에너지가 없다면 두 개를 모두 내고 후파에게는 하나도 남지 않는다. 같은 후파 덱의 메가앱솔 ex는 카드에 적힌 비용이 하나이고 A1-087 개구마르도 하나다. 비용 차이는 어느 포켓몬을 움직일 때 에너지를 얼마나 남길 수 있는지 알려 준다. 후파 덱 구성을 보면서 후퇴가 싼 포켓몬을 무조건 상대에게 내주어도 된다는 결론까지 끌어낼 수는 없다.
스피드업 P-A-002는 이번 차례 자신의 배틀 포켓몬이 후퇴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하나 줄이는 카드다. 다른 효과가 없다면 후파 ex 덱에서 스피드업 한 장을 사용한 후파는 두 개 대신 하나를 내고 물러난다. 두 개가 붙어 있었다면 남는 하나가 어떤 에너지인지 보자. 후파 덱에서 섀도불릿을 다시 쓰려면 그냥 아무 에너지나 하나 남는 것과 악에너지 하나가 남는 것은 다르다. 비용을 줄였다고 후퇴가 가능한지 확인하는 절차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벤치의 후속도 같은 기준으로 살펴보자. 후파 덱에서 교대할 수 있는 포켓몬이 있는지, 그 포켓몬이 배틀필드에 서면 원하는 기술을 실제로 쓸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한다. 비용을 모두 낼 수 있어도 교대 뒤 공격할 방법이 없다면 무엇을 위해 물러나는지 다시 생각할 만하다. 개굴닌자를 쓰는 후파 ex 덱과 메가앱솔을 쓰는 구성은 이 질문에 서로 다른 답을 낼 수 있다. 후파에게 남길 에너지와 앞으로 나갈 포켓몬에게 이미 붙은 에너지를 섞지 않고 살피는 것이 핵심이다.
메가앱솔을 넣은 후파 덱은 두 번째 공격수의 포인트를 먼저 본다
메가앱솔 ex를 넣은 후파 덱에서는 벤치에서 누구에게 악에너지를 붙일지 정하기 전에 상대가 어느 쪽을 쓰러뜨릴 수 있는지 살펴보자. 후파를 잃으면 2포인트, 메가앱솔을 잃으면 3포인트다. 둘 다 벤치에서 키울 수 있다고 해서 상대의 다음 공격에 노출되는 정도까지 같은 것은 아니다. 후파 ex 덱이 두 번째 공격수를 준비하는 목적은 첫 공격 뒤의 수를 잇기 위해서다. 준비하는 동안 상대에게 마지막 포인트를 줄 위치라면 기술의 위력만으로 선택할 수 없다.
메가앱솔 ex의 다크니스클로는 악에너지 두 개로 80데미지를 준다. 상대의 패를 모두 본 뒤, 서포트가 있으면 그중 한 장을 골라 트래쉬한다. 후파 덱으로 이 부가 효과를 기대할 때는 상대 패에 어떤 종류의 카드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서포트가 한 장도 없으면 대신 아이템을 골라 버리게 할 수는 없다. 후파 덱에서 다이너마이트 펀치의 100과 비교하면 필요한 에너지도 다르고 후파 쪽에는 자신이 받는 반동도 있다. 단순히 상대에게 들어가는 숫자만 비교하면 그 차이가 빠진다.
양쪽 모두 기절한 포켓몬 대신 내보낼 포켓몬이 남고 추가 기절도 없는 상황으로 범위를 좁혀 보자. 상대가 두 포인트만 더 얻으면 이기는 경우에는 후파를 내주든 메가앱솔을 내주든 필요한 만큼을 채워 준다. 반면 세 포인트가 더 필요하면 메가앱솔 하나의 기절로 끝나지만 후파 하나의 기절만으로는 모자란다. 후파 ex 덱에서 같은 두 카드를 두고도 결론이 갈리는 이유다. 후파 덱의 어느 쪽이 안전한지는 상대가 필요한 포인트와 실제로 공격할 수 있는 대상에 달려 있다.
벤치에 메가앱솔을 남긴 다음의 상황도 놓치지 말자. 상대가 벤치까지 데미지를 줄 수 있거나 강제로 교대시킬 수 있다면 후파 덱은 앞쪽에 후파를 세웠다는 사실만으로 세 포인트를 지킨 것이 아니다. 반대로 상대의 공격이 거기까지 닿는다는 근거가 없다면 가능성과 실제로 가능한 수를 나누어 생각하자. 후파 덱 레시피에서 메가앱솔을 채택한 이유를 시험할 때는 악에너지 두 개로 가능한 공격과 그 포켓몬의 기절이 뜻하는 결과를 같은 판에서 확인해 보자.
개굴닌자를 곁들인 후파 덱은 진화가 끝난 차례부터 시험한다
개굴닌자형 후파 덱의 비교 대상은 물수리검과 섀도불릿을 함께 쓰는 차례, 그리고 후파에게 에너지를 붙여 다이너마이트 펀치를 준비하는 차례다. 앞의 두 효과가 같은 상대를 노릴 수 있어도 개굴닌자가 필드에 없으면 물수리검은 쓸 수 없다. 손에 개굴닌자를 들고 있다는 것만으로 특성 데미지를 더하지 말자. 후파 ex 덱에서 두 계획의 속도를 비교하려면 에너지를 붙인 횟수와 개굴닌자가 진화할 수 있었던 때를 각각 따라가야 한다.
보통 A1-089 개굴닌자는 개굴반장에서 진화하고 개굴반장은 개구마르에서 진화한다. 후파 덱에 이상한사탕 A3-144가 있다면 필드의 기본 포켓몬 위에 그 포켓몬에서 이어지는 2진화 카드를 패에서 바로 올리는 경로도 있다. 따라서 실제 후파 덱 레시피를 펼쳐 보기 전에 개굴반장이 꼭 있어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사탕이 덱에 들어 있다는 것과 필요한 2진화가 지금 패에 있다는 것도 서로 다른 조건이다. 진화 방법을 고를 때는 필드와 패를 함께 확인하자.
자신의 첫 번째 차례에는 이상한사탕을 쓸 수 없고 이번 차례에 내보낸 기본 포켓몬에게도 쓸 수 없다. 후파 ex 덱에서 먼저 나와 있던 개구마르와 방금 벤치에 낸 개구마르를 구분해 보자. 패에 같은 사탕과 같은 개굴닌자가 있어도 이번에 완성할 수 있는 진화는 달라진다. 후파 덱이 아직 진화하지 못한 차례라면 벤치 데미지는 지금 쓸 수 있는 섀도불릿만으로 계산한다. 그렇게 해야 물수리검을 사용한 판과 준비에 시간을 쓴 판을 같은 조건으로 오해하지 않는다.
일단 필드에 나온 개굴닌자는 자신의 차례에 한 번 물수리검으로 상대 포켓몬 한 마리에게 20데미지를 줄 수 있다. 특성에는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다. 개굴닌자 자신의 60데미지 기술에는 물 하나와 무색 하나가 필요하다. 후파 덱으로 악에너지를 후파에게 주면서 특성을 사용하는 선택과 개굴닌자까지 공격수로 세우는 선택은 준비물이 다르다. 실제 대회에 제출된 후파 ex 덱을 참고할 때도 물수리검을 쓸 수 있다는 사실로 그 기술 비용까지 낼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자.
그림이 달라도 같은 후파인지 카드 번호로 가려낸다
후파 덱 레시피를 자신의 컬렉션과 맞춰 볼 때 먼저 B4-103을 열어 보자. 같은 후파 ex의 다른 일러스트라면 플레이할 때 맡기는 역할은 같다. 그러나 B4-077은 그림만 다른 후파 ex가 아니다. 이름에 후파가 들어간다고 덱 제목만 보고 기술이나 HP를 짐작하면 첫 에너지를 붙인 뒤에야 잘못을 알아차릴 수 있다. 후파 덱에 넣을 장수를 세기 전에 두 카드의 상세 화면에서 번호와 기술을 나란히 보는 편이 빠르다.
B4-103 후파 ex는 HP 150이고 섀도불릿과 다이너마이트 펀치를 사용하며 기절하면 상대에게 2포인트를 준다. 후파 ex 덱에서 첫 악에너지로 상대 벤치까지 압박하는 계획은 이 카드의 섀도불릿에 기대고 있다. B4-077 후파는 HP 70인 초타입 기본 포켓몬이다. 이 카드의 기술 장난링은 무색 하나로 쓸 수 있지만 앞에서 말한 두 기술 중 어느 것도 아니다. 후파 덱에서 이름을 맞췄더라도 비용과 대상과 잃을 포인트를 이전 카드와 같게 취급할 수 없다.
장난링은 데미지를 주기 전에 상대의 모든 포켓몬에게 붙은 포켓몬의 도구를 모두 상대의 덱으로 되돌려 섞고 나서 20데미지를 준다. 후파 덱으로 이 효과를 확인할 때는 상대 패의 서포트를 트래쉬하는 메가앱솔의 기술과 구분하자. 보는 곳도, 고르는 카드도, 카드가 돌아가는 곳도 다르다. 또 장난링의 20은 섀도불릿의 벤치 데미지와 수치만 같을 뿐 쓰임새가 같지는 않다. 후파 ex 덱의 벤치 공격을 남기고 싶다면 B4-077을 그 역할의 대체 카드로 셀 수 없다.
파트너도 제출본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메가앱솔 ex B1-151을 쓰는 후파 덱이 있지만 개굴닌자형이라는 이름만으로 그 안에 메가앱솔까지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제출한 선수의 목록에서 카드 번호와 매수를 직접 찾고 자신이 복사할 후파 덱 구성에 같은 선택지가 있는지 보자. 한 사람의 스무 장에서 확인한 사실은 그 사람의 선택을 설명한다. 다른 후파 덱에서 같은 포켓몬을 쓴다는 이유만으로 똑같은 파트너와 매수를 전제하면 그 목록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공격을 놓치게 된다.
마지막 포인트는 상대 벤치와 후파 자신의 HP에서 찾는다
상대 배틀 포켓몬의 남은 HP를 100으로, 벤치 한 마리의 남은 HP를 20으로 놓아 보자. 후파 덱이 이제 한 포인트만 더 얻으면 되는 상황이다. 앞에 있는 상대를 다이너마이트 펀치로 쓰러뜨리는 길부터 보일 수 있지만, 뒤쪽을 노리는 공격으로도 끝낼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자. 다음에는 같은 배치에서 후파 자신의 남은 HP만 20으로 바꾸어 본다. 후파 ex 덱에서 공격을 바꾸어야 할 이유가 상대가 아니라 내 쪽 HP에서 생길 수 있다.
데미지를 막거나 바꾸는 효과가 없다면 섀도불릿으로 배틀 포켓몬에게 30을 주면서 남은 HP가 20인 벤치 포켓몬을 기절시킬 수 있다. 그 기절로 내 마지막 포인트를 얻고 다른 패배 조건이 끼어들지 않으면 굳이 큰 기술을 고를 필요가 없다. 후파 덱에서 중요한 것은 배틀필드에 가장 큰 데미지를 주는 기술이 아니라 지금 필요한 포인트에 닿는 기술이다. 후파 덱 구성에 두 번째 공격수가 필요한지 시험할 때도 이런 마무리가 가능한 배치를 빼놓지 말자.
후파 자신에게 HP가 20만 남은 경우에는 다이너마이트 펀치의 반동으로 후파도 기절할 수 있다. 후파 ex 덱에서 상대를 쓰러뜨려 얻는 포인트만 기록하면 같은 기술로 상대가 얻을 포인트를 놓친다. 양쪽이 지금까지 얻은 포인트, 이번 기절로 받을 몫, 기절한 뒤에 대신 낼 포켓몬을 모두 확인하자. 후파 덱에서 앞의 100과 뒤의 20을 다시 비교해 보면 같은 한 포인트가 필요해도 어느 공격이 다른 쪽에 기회를 남기는지는 달라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 포인트짜리 기본 포켓몬을 앞으로 내는 경우를 같은 필드에 대입해 보자. 후파 덱에서 그렇게 세 포인트를 한꺼번에 내줄 위험을 피하려면 상대가 다른 대상까지 노려 끝낼 수 없어야 하고 내 필드가 비어 패배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앞에 있는 포켓몬의 가치만 보고 안전한 교대라고 정하지 말자. 후파 ex 덱에서 두 번째 공격수를 빼기 전에는 벤치로 끝내는 상황과 반동이 문제가 되는 상황을 모두 시험해 보고 누가 실제로 다음 배틀필드에 설 수 있는지 확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