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가디안 ex 덱 추천
목차
현재 메가가디안 ex 덱 리스트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A1)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뮤츠X ex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B2)
메가가디안 ex 덱 비교
가디안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
대회 가디안 덱 리스트 28개 중 각 트레이너스를 채용한 덱 수
이상한사탕A3-144100%28개 덱 중 28개에서 채용
카르네B2-149100%28개 덱 중 28개에서 채용
이상한 광장B2-155100%28개 덱 중 28개에서 채용
박사의 연구P-A-007100%28개 덱 중 28개에서 채용
몬스터볼P-A-00596.4%28개 덱 중 27개에서 채용
태홍A2-15089.3%28개 덱 중 25개에서 채용
트레이너스 더 보기 (17)
흉내내기 아가씨B1-22578.6%28개 덱 중 22개에서 채용
초련A1-22521.4%28개 덱 중 6개에서 채용
수호의 판초B2-14717.9%28개 덱 중 5개에서 채용
세레나의 선택C1-12714.3%28개 덱 중 4개에서 채용
뽑기 아이스B2-14510.7%28개 덱 중 3개에서 채용
커다란망토A2-1477.1%28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봄이B1-2237.1%28개 덱 중 2개에서 채용
봉신마을의 장로A2a-073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포켓몬센터 직원A2b-070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구즈마A3-151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먹다남은음식A3b-067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세레나B1a-069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테이블시티B2a-093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필드블로어B3-147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옛 투기장B3-154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상처약P-A-001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레드카드P-A-0063.6%28개 덱 중 1개에서 채용
메가가디안 ex 덱 대회 성적
승률은 경기 수와 함께 비교하세요. 표본이 작을수록 수치 변동이 큽니다.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
- 승률
- 41.5%
- 경기
- 82
- 최고 순위
- #17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A1)
- 승률
- 42.1%
- 경기
- 19
- 최고 순위
- #18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뮤츠X ex
- 승률
- 56.3%
- 경기
- 16
- 최고 순위
- #24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B2)
- 승률
- 16.7%
- 경기
- 6
- 최고 순위
- #88
내 카드로 구성할 수 있는 가디안 덱
핵심 카드를 확인한 뒤 대표 덱 리스트를 열어 보유 카드와 비교하세요.
지난 가디안 덱 리스트
가디안 덱 자주 묻는 질문
가디안 덱은 어떤 리스트부터 보면 좋을까요?
대회 표본이 가장 많은 구성을 찾는다면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부터 확인하세요. 이번 집계 기간의 28개 덱 중 19개가 이 구성을 사용했고, 전적은 82경기를 포함합니다. 카드를 마련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쓰인 덱은 참고하기 좋지만, 사용량만으로 승률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재 메가가디안 ex 덱 리스트메가디안시 ex 구성과 가디안 (A1-132) 구성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메가가디안 ex 중심의 구성입니다. 이번 집계 기간에는 메가디안시 ex 유형이 19개, 가디안 (A1-132) 유형이 4개 확인됐습니다. 카드 채용 현황을 비교하면 공통점과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메가가디안 ex 덱 비교가디안 덱에 메가가디안 ex 카드는 몇 장 필요한가요?
20장 대표 리스트의 채용 장수는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 ×2,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A1) ×1,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뮤츠X ex ×2 및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B2) ×1입니다. 메가가디안 ex 카드가 1장뿐이라면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A1)부터 확인하세요. 해당 대표 리스트는 이미 1장을 사용합니다.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가디안 ex 덱 · 가디안 (A1)가디안 덱의 전체 리스트를 어디서 복사할 수 있나요?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 덱을 여세요. 덱 페이지에서 대회 덱 19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20장 대표 리스트와 복사 버튼을 제공합니다. 채용 장수는 각 덱의 평균을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특정 선수의 제출 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가디안 덱에서 카드가 부족하면 어떤 자리를 바꿀 수 있나요?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 대표 리스트의 카드 14종 중 8종은 대회 덱 19개 모두에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채용 빈도가 낮은 보조 카드는 큐아링 (15/19), 흉내내기 아가씨 (16/19) 및 태홍 (17/19)입니다. 대체 카드를 정하기 전에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전체 덱 리스트 보기: 메가가디안 ex 덱 · 메가디안시 ex가디안 덱에서 이상한사탕 카드는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현재 모든 구성을 합친 대회 덱 28개 중 28개에서 이상한사탕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보유 카드와 리스트를 비교할 때 살펴볼 만한 카드입니다. 이 수치는 채용한 덱 수이며, 넣어야 할 장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장수는 전체 리스트를 확인하세요.
가디안 덱에 자주 쓰는 트레이너스예전 가디안 덱 리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예를 들어 메가가디안 ex 에써르 ex 구성은 2026-11-06에 마지막으로 확인됐습니다. 과거 구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리스트를 보존하지만, 당시 성적은 현재 카드 채용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전 결과를 현재 덱의 근거로 삼기 전에 상단의 대회 집계 기간을 확인하세요.
지난 가디안 덱 리스트메가가디안 ex 덱: 진화할 차례부터 디안시의 마지막 공격까지
가디안 덱의 첫 선택: 누가 언제 에너지를 붙이는가
가디안 덱을 고를 때 카드 그림보다 먼저 볼 것은 에너지를 붙이는 시점이다. B2-066 메가가디안 ex는 2진화 포켓몬이다. 초에너지 두 개가 이미 붙어 있어야 판타지아포스를 쓸 수 있다. 먼저 110데미지를 주고 나서 에너지존의 초에너지 세 개를 자신의 초포켓몬에게 원하는 대로 붙인다. 이 가디안 덱에서 첫 공격을 준비하는 일과 첫 공격으로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일은 서로 다르다. 앞으로 얻을 세 개를 지금 필요한 두 개에 포함할 수는 없다.
A1-132 가디안은 자신의 차례에 한 번 특성으로 배틀필드의 초포켓몬에게 초에너지를 한 개 붙인다. 가디안 덱에 필요한 것이 공격 직전의 한 개라면 이쪽을 본다. 반면 B2-065 가디안은 사이코터보로 60데미지를 주고 벤치의 초포켓몬 한 마리에게 두 개를 붙인다. 이 가디안 덱은 기술을 써야 에너지가 생기고, 이미 배틀필드에 나간 공격수는 그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이름이 같아도 이 둘을 바꾸면 에너지를 받는 자리부터 달라진다.
메가디안시 ex를 쓰는 가디안 덱은 필드 전체에 남은 초에너지를 마지막 공격의 데미지로 바꾼다. A1 가디안까지 쓰는 가디안 덱은 공격 전에 반복해서 쓸 특성을 마련하는 대신 진화할 자리도 따로 마련해야 한다. 두 파트너를 함께 넣어도 처음 붙일 에너지가 양쪽에 동시에 가는 것은 아니다. 지금 손에 든 진화 카드와 다음에 공격할 포켓몬을 보고 먼저 키울 쪽을 정하자.
위의 가디안 덱 비교표에서 파트너 이름은 플레이 방향을 좁혀 주지만 모든 보조 포켓몬을 보여 주지는 않는다. 마음에 드는 가디안 덱 레시피를 열어 실제 카드와 장수를 확인하자. 집계 기간에 제출된 목록이 더 많다는 것은 그 기간에 더 많이 쓰였다는 뜻이다. 그것만으로 내 다음 경기의 승자를 알 수는 없다. 같은 파트너를 쓰는 목록이라도 첫 에너지를 받을 포켓몬이 같은지부터 살펴볼 만하다.
랄토스로 시작할 때와 메로엣타로 시작할 때
가디안 덱에서 2진화 카드를 손에 잡는 것보다 급한 일은 진화할 기본 포켓몬을 필드에 남기는 것이다. B2-063 랄토스는 HP가 60이고 초에너지 한 개로 이상한빛을 써서 상대 배틀포켓몬을 혼란으로 만든다. B2-064 킬리아는 HP가 80이고 환상빔으로 20데미지를 주면서 혼란으로 만든다. 가디안 덱 레시피에 랄토스와 킬리아라는 이름이 보이더라도 다른 버전의 카드라면 이 기술을 쓴다고 가정하지 말자.
혼란을 걸고 차례를 넘길 때는 상대가 그대로 공격하는 경우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상대가 후퇴하거나 다른 포켓몬과 교체할 수도 있고, 앞에 있는 랄토스가 기절할 수도 있다. 가디안 덱에서 혼란의 가치는 진화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데 있다. 다음 차례까지 살아남는다는 약속은 아니다. 그래서 가디안 덱의 첫 수를 검토할 때는 랄토스가 그대로 남았을 때와 남지 않았을 때의 다음 배틀포켓몬을 각각 짚어 보는 편이 좋다.
메로엣타 B2-070으로 시작하는 가디안 덱이라면 자신의 차례가 시작되는 순간 어느 포켓몬이 앞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메로엣타가 그때 배틀필드에 있어야 특성 이상한 노랫소리로 덱에서 무작위 초포켓몬 한 장을 손에 넣는다. 내 차례 도중에 메로엣타를 앞으로 보낸다고 이미 지난 시작 시점이 다시 오지는 않는다. 특정 진화 카드를 지목하는 효과도 아니다. 가디안 덱에 남은 초포켓몬을 세어 보면 원하는 카드 외에 무엇이 나올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벤치에 여유가 있다면 두 번째 랄토스를 지키는 선택도 가능하다. 다만 빈 자리를 채우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니다. 같은 가디안 덱으로 메로엣타가 앞에 선 첫 패와 랄토스가 노출된 첫 패를 각각 연습해 보자. 첫 에너지를 어디에 붙였는지, 후퇴에 무엇을 써야 했는지, 어느 포켓몬이 실제로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적는다. 이렇게 보면 가디안 덱 구성을 바꿔야 하는 문제와 첫 포켓몬을 다르게 두면 해결되는 문제가 구분된다. 메로엣타를 먼저 내는 가디안 덱에서는 시작 시점에 손에 들어온 카드가 실제로 다음 진화인지 확인한다. 랄토스를 먼저 내는 가디안 덱에서는 혼란을 건 뒤 그 랄토스가 살아남았는지를 확인한다. 두 경우 모두 진화가 늦었다고만 적으면 손에 카드가 없었던 것과 진화할 포켓몬이 사라진 것을 가려낼 수 없다.
이상한사탕을 쓸 수 있는 차례에 맞춰 진화하기
가디안 덱의 이상한사탕은 이미 필드에 있는 기본 포켓몬을 손에 있는 해당 2진화 포켓몬으로 바로 진화시킨다. 중간의 1진화를 건너뛸 수는 있지만 자신의 첫 차례에는 쓸 수 없고, 그 차례에 막 내놓은 기본 포켓몬에게도 쓸 수 없다. 가디안 덱의 첫 패에 랄토스와 이상한사탕과 메가가디안 ex가 모두 잡혔다고 세 장을 곧바로 이어 내는 수가 성립하지는 않는다. 손에 무엇이 있는지와 랄토스가 언제 나왔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앞의 포켓몬이 기절한 뒤 새 랄토스를 내놓았다면 그 랄토스의 시점으로 다시 계산한다. 전에 있던 랄토스가 진화할 수 있었더라도 그 자격이 새 포켓몬으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메가가디안 ex 덱에서 다음 세 개의 에너지를 미리 배분하려면 먼저 이번 차례에 메가로 진화해서 공격하는 수가 정말 가능한지 보자. 이상한사탕이 없는 가디안 덱의 첫 패라면 킬리아를 거쳐 올라가는 원래 진화 경로가 남아 있는지도 본다.
A1 가디안을 함께 쓰는 가디안 덱에서는 어느 쪽으로 진화시키느냐가 별도의 결정이다. 당장 메가로 공격할지, A1 가디안으로 진화해 특성으로 에너지를 붙일지에 따라 같은 랄토스라도 목적지가 다르다. 가디안 덱에 최종 진화 카드가 두 종류 있다고 이미 준비된 진화 자리가 두 개로 늘어나지는 않는다. 카드를 더 뽑거나 찾기 전에는 무엇이 없는지 한 장을 지목하고, 그 카드를 손에 넣으면 어느 차례에 쓸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자.
가디안 덱 구성을 시험하려면 첫 패의 랄토스가 한 마리 줄어든 경우와 이상한사탕만 없는 경우를 나누는 것이 좋다. 전자에서는 끝까지 필드에 남을 진화의 출발점이 있는지 보고, 후자에서는 킬리아를 거치는 진화 순서를 준비할 수 있는지 본다. 사탕이 있지만 다른 진화에 남기려는 경우에도 킬리아를 거치는 경로를 따로 확인한다. 두 상황에서 막힌 이유가 다르면 고쳐야 할 자리도 다르다. 최종 진화 카드를 더 넣기 전에 손에서 놀고 있는 카드가 왜 아직 필드에 나오지 못하는지부터 찾아보자.
메가가디안 ex 덱의 첫 공격으로 다음 공격 준비하기
판타지아포스를 쓰기 직전에 세어야 할 것은 배틀필드의 메가가디안 ex에 지금 붙어 있는 초에너지다. 가디안 덱의 첫 두 개를 어디에 붙였는지 떠올리고, 공격수를 앞으로 내는 과정에서 후퇴 비용으로 버릴 에너지가 있는지도 확인하자. 후퇴하기 전의 개수가 아니라 후퇴한 뒤 실제로 공격수에 남은 개수로 판단한다. 가디안 덱이 이 확인을 건너뛰면 공격한 다음에 생길 에너지를 공격하기도 전에 쓸 수 있는 것처럼 계산하게 된다.
공격이 성립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10데미지를 준 뒤에 붙이는 세 개는 자신의 초포켓몬 사이에 나눌 수 있다. 가디안 덱에서 앞의 메가에 모두 붙이는 것은 여러 선택 중 하나일 뿐이다. 벤치의 메가디안시 ex가 다음 차례에 공격하려면 몇 개가 더 필요한가? 다른 초포켓몬은 하나만 더 받으면 역할을 할 수 있는가? 같은 가디안 덱으로 같은 공격을 써도 이 질문에 대한 답에 따라 세 개를 나눌 자리가 달라진다.
이번 공격이 끝난 뒤 상대가 메가를 쓰러뜨릴 수 있다면 앞에 에너지를 몰아주는 수는 공격수와 그 에너지를 함께 잃는 수이기도 하다. 가디안 덱의 후속 공격을 연습할 때는 상대 차례가 끝난 뒤 누가 앞에 남는지까지 그림을 그려 보자. B2-065를 쓰는 가디안 덱에서는 이 그림이 다르다. 사이코터보가 붙이는 두 개는 벤치의 초포켓몬 한 마리에게 가므로 메가처럼 여러 마리에 나누거나 배틀필드에 그대로 줄 수 없다.
두 가디안 덱 레시피를 비교할 때 종이에 현재 붙은 에너지, 지금 쓸 기술의 비용, 공격 뒤의 배분, 교대할 배틀포켓몬을 순서대로 적어 보자. 첫 줄에서 벌써 필요한 초에너지가 모자라면 뒤의 배분부터 바꿔도 해결되지 않는다. 반대로 첫 공격은 가능한데 다음 공격수가 준비되지 않는다면 가디안 덱의 자유 슬롯을 바꾸기 전에 같은 세 개를 다른 곳에 붙여 다시 계산해 볼 수 있다.
디안시의 기술 비용과 필드 전체의 데미지 계산
B3b-032 메가디안시 ex는 기본 초포켓몬이다. 브릴리언트 스톰은 무색에너지 세 개로 쓰고, 기본 40데미지에 자신의 모든 포켓몬에게 붙은 초에너지 하나당 20을 더한다. 가디안 덱에서는 벤치에 남겨 놓은 초에너지도 이 계산에 들어간다. 다른 효과와 약점을 제외하면 필드 전체에 세 개일 때는 100, 여섯 개일 때는 160이다. 여기서 가디안 덱이 놓치기 쉬운 것은 전체 데미지와 기술을 쓸 자격이 서로 다른 대상을 센다는 점이다.
공격을 선언하려면 디안시 자신에게 에너지가 세 개 있어야 한다. 벤치에 많이 붙어 있어서 예상 데미지가 높아도 이 조건은 그대로다. 가디안 덱의 배분을 시험할 때는 디안시가 이미 배틀필드에 있고 거기에 초에너지 두 개, 자신 쪽 필드 전체에는 그 두 개를 포함해 다섯 개가 있다고 하자. 이번 차례에 보통 방식으로 초에너지를 하나 더 붙일 수 있고 공격 제한이나 데미지 보정은 없다. 이 가디안 덱에서 그 한 개를 디안시에 붙이면 기술 비용과 전체 합계가 함께 바뀐다.
디안시에는 세 개가 붙어 공격이 가능해지고 필드 전체에는 여섯 개가 남는다. 따라서 40에 20을 여섯 번 더한 160이 나온다. 하지만 같은 가디안 덱이라도 공격 전에 카르네로 조건을 만족하는 포켓몬을 실제로 회복하고 초에너지 두 개를 트래쉬하면 필드 전체는 네 개다. 이때의 계산은 40에 20을 네 번 더한 120이다. 이는 디안시가 여전히 기술을 쓸 수 있다는 조건에서의 데미지다. 디안시에게 붙은 세 개가 그대로인지도 다시 세어야 한다.
가디안 덱에서 회복할 포켓몬을 바꾸면 이 차이가 잘 드러난다. 다른 포켓몬을 회복하면 디안시의 기술 비용을 지킬 수 있지만 필드에서 초에너지 두 개가 빠진 것은 같다. 반대로 디안시 자신을 회복하면 데미지 계산 전에 기술을 쓸 수 있는지부터 달라질 수 있다. 가디안 덱 레시피의 회복 카드가 좋은 선택인지 보려면 회복량만 적지 말고, 디안시에게 남은 수와 자신 쪽 전체에 남은 수를 나란히 적어 보자.
A1 가디안 덱: 공격 전에 쓸 특성과 큐아링의 조건
A1-132의 트랜스 셰이드는 배틀필드에 있는 자신의 초포켓몬에게 초에너지를 하나 붙인다. 이 가디안 덱에서는 기술을 쓰기 전에 메가의 첫 공격에 모자란 한 개를 채울 수 있다. 이미 앞으로 나온 디안시에게 기술 비용을 마련해 주는 용도로도 쓴다. 반면 벤치에 있는 원하는 포켓몬을 고를 수는 없다. 가디안 덱의 계획이 공격하기 직전에 에너지를 얻는 데 달려 있다면 같은 이름의 B2-065를 넣어도 그 순서를 유지할 수 없다.
예를 들어 A1 가디안이 이미 필드에 있고 이번 차례에 특성을 쓸 수 있다고 하자. 배틀포켓몬은 초포켓몬이고 초에너지 한 개가 붙어 있다. 가디안 덱은 공격 전에 특성으로 두 번째 초에너지를 붙일 수 있다. 그 배틀포켓몬이 메가가디안 ex이고 다른 공격 제한이 없다면 판타지아포스의 두 개가 갖춰진다. 가디안 덱 레시피에 A1 가디안이 적혀 있어도 필드에 있는 것이 아직 랄토스뿐이라면 이 수를 쓸 수 없다. 2진화의 특성을 기본 포켓몬이 미리 쓰지는 못한다. 같은 장면에서 디안시가 벤치에 있다면 A1 가디안 덱은 그 디안시에게 트랜스 셰이드를 바로 쓸 수 없다. 디안시를 먼저 배틀필드로 내는 수라면 이동에 드는 에너지까지 본 뒤 특성의 한 개를 더해야 한다.
확인된 A1 지원형 가디안 덱의 실제 제출본에는 A1 가디안, 메가가디안 ex, 메가디안시 ex, A3-080 큐아링이 각각 한 장씩 있다. 한 목록에서 이 역할들을 함께 쓸 수 있다는 사례다. 다른 가디안 덱도 네 장의 수량이 똑같다는 뜻은 아니다. 컬렉션에서 비슷한 그림을 골라 대체할 때도 카드 번호부터 맞춰 보자. 어느 카드가 기술을 쓰고 어느 카드가 특성을 쓰는지가 바뀌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큐아링의 플라워가드는 초에너지가 붙은 자신의 포켓몬의 특수 상태를 회복하고 특수 상태가 되는 것도 막는다. 이 가디안 덱에서 대상이 초타입이라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해당 포켓몬에 초에너지가 실제로 붙어 있는지를 봐야 한다. 같은 가디안 덱 안에서도 아직 에너지를 받지 못한 포켓몬과 이미 초에너지를 받은 포켓몬을 나누어 보면, 지금 보호되는 대상과 나중에 붙여야 보호되는 대상을 혼동하지 않게 된다.
카르네로 회복하거나 이상한 광장에서 후퇴한 뒤 남는 에너지
카르네를 쓰는 가디안 덱은 먼저 회복할 포켓몬이 초포켓몬인지, 그 포켓몬에 초에너지가 두 개 이상 붙었는지 본다. 조건에 맞으면 90데미지를 회복하고, 실제로 회복했다면 그 포켓몬의 초에너지 두 개를 트래쉬한다. 회복한 뒤 상대의 공격을 견딜 수 있는지와 그 뒤에도 내 기술을 쓸 수 있는지는 별개의 질문이다. 가디안 덱에서 메가를 지키려고 회복했지만 정작 필요한 공격이 늦어진다면 그 차이도 선택의 비용이다.
디안시가 앞에 있지 않아도 카르네의 비용은 남는다. 다른 초포켓몬을 회복한 결과 필드의 초에너지 합계가 줄면 나중에 디안시가 주는 데미지도 달라진다. 가디안 덱에서 회복을 결정하기 전과 후를 같은 상대의 공격에 맞춰 비교해 보자. 이번 회복으로 기절을 피하는가, 피한 뒤 누가 공격하는가, 그 공격에 남은 에너지로 충분한가를 차례로 본다. 이 순서로 보면 가디안 덱 레시피에서 회복을 채용한 이유와 지금 손에 든 카르네를 바로 써야 할 이유를 구분할 수 있다.
이상한 광장은 양쪽 초포켓몬이 후퇴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두 개 줄인다. 가디안 덱에서 메가와 메로엣타와 디안시 사이를 오갈 때 실제 비용이 영이 된 경우에만 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후퇴할 수 있다. 상대 초포켓몬도 이 혜택을 받으며 다른 스타디움으로 교체되면 같은 길이 사라질 수 있다. 가디안 덱을 시험할 때는 광장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에 똑같은 차례를 다시 해 보자. 각 카드에 적힌 후퇴 비용을 먼저 보고 실제로 버려야 하는 양을 비교한다.
가디안 덱 비교표에서 원하는 파트너를 골랐다면 트레이너스 채용 표와 전체 목록도 구분해서 읽자. 채용 표가 보여 주는 것은 그 카드를 넣은 목록이 얼마나 되는지다. 내 가디안 덱에 몇 장을 넣어야 하는지를 정해 주는 숫자는 아니다. 회복 수단이나 후퇴 수단을 바꾸기 전에는 선택한 전체 목록의 장수를 펼쳐 놓고, 그 한 장을 바꾸면 앞서 계산한 어느 차례가 달라지는지 살펴보자.
메가 한 마리가 내주는 세 포인트와 대회 기록 읽기
메가진화 포켓몬 ex가 기절하면 상대는 세 포인트를 가져간다. 가디안 덱이 여러 차례 원하는 대로 공격했더라도 메가 한 마리의 기절로 대전이 끝날 수 있다. 메가를 앞으로 내놓기 전에는 회복 후 남는 HP를 상대가 낼 수 있는 데미지와 비교하자. 약점이나 적용되는 보정도 그 비교에 포함한다. 후속 포켓몬에 에너지를 잘 나눴어도 상대가 곧바로 승리하면 그 후속 공격을 쓸 차례는 오지 않는다.
그래서 메가가디안 ex 덱은 공격할 차례뿐 아니라 메가를 위험에 내놓지 않을 차례도 연습해야 한다. 현재 가디안 덱의 카드가 보이는 전체 목록을 열고, 한 번에 판단 하나만 바꿔 보자. 이상한사탕이 없는 첫 패, 첫 공격을 놓친 차례, 디안시로 넘기는 차례, 상대가 메가의 세 포인트를 노리는 차례를 구분해 기록하면 같은 패배라도 원인이 다르게 보인다. 승패 옆에는 실제로 쓴 가디안 덱 구성을 함께 남겨야 나중에 다른 구성의 결과와 섞이지 않는다. 가디안 덱으로 디안시에게 넘기는 수가 실패했다면 이유를 한 줄 더 적자. 디안시 자신의 비용이 모자랐는지, 필드 전체의 초에너지가 모자라 데미지가 닿지 않았는지, 아니면 메가의 기절로 다음 차례 자체가 오지 않았는지에 따라 다시 연습할 장면이 다르다.
가디안 덱 대면 표에는 기록된 경기가 충분한 조합만 나온다. 어떤 상대가 표에 없다는 이유로 유리하다고 정할 수는 없다. 많이 제출된 가디안 덱이라는 사실도 그 목록이 모든 대면에서 가장 안전하거나 강하다는 증거는 아니다. 상대에게 허용한 마지막 공격과 당시 자기 포켓몬의 남은 HP를 함께 기록해 두면 집계 순위만 볼 때보다 자신이 실제로 놓친 선택을 다시 찾기가 쉽다.
예전 가디안 덱은 마지막으로 확인된 날짜와 함께 기록 보관 영역에서 본다. 그 링크가 열린다는 사실은 현재 대회에서도 계속 쓰인다는 증거가 아니다. 집계 시점이 바뀌면 등록 자료에 따라 가디안 덱 비교 순서와 표본도 달라진다. 그때 다시 전체 목록을 열어 진화할 수 있는 시점, 첫 공격에 필요한 에너지, 공격 뒤의 배분과 세 포인트 위험을 살펴보자. 날짜가 바뀌어도 이 네 가지는 그 목록을 직접 써 볼지 판단할 때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